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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변전설비 안전...비상상항 시 대처능력 보완
전동차 운행 중단사고가 잇따랐던 지하철 2호선에 대한 외부전문가들의 진단결과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왔지만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은 보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대구지하철공사는 지난 6일부터 이틀 동안 외부전문가 32명으로 구성된 특별진단반이 2호선 8개 변전소 설비의 안전성과 적정성을 점검한 ...
박재형 2008년 03월 13일 -

2인조 택시강도 발생
오늘 새벽 3시 50분 쯤 대구시 동구 율암동의 한 도로에서 50살 김모 씨의 택시를 타고 가던 30대 남자 2명이 흉기로 김 씨를 위협하고 포장용 테이프로 손,발을 묶은 뒤 현금 1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이들은 동구 신서동 인근에 운전사 김 씨를 버리고 택시를 타고 달아났는데, 경찰은 고속도로와 국도 진출입로에 ...
박재형 2008년 03월 12일 -

R]8년 동안 연쇄 마취강도
◀ANC▶ 국회의원 사무실 직원을 사칭해 노인들에게 접근한 뒤 수면제를 탄 음료수를 먹이고 금품을 턴 용의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무려 8년 동안 수십명의 노인이 당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달 10일 안동시의 한 마을 노인들이 수상쩍은 전화를 받았습니다. 지역 국회의원 사무실 ...
박재형 2008년 03월 12일 -

R]눈물로 딸 사망 경위 밝혀달라
◀ANC▶ 한국인 남편과 결혼한 베트남 신부가 한국에 온지 한달 만에 아파트에서 떨어져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딸의 사망 소식을 들은 베트남 어머니가 한국에 와서 철저한 조사를 요구하며 눈물로 호소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달 6일 경산시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베트남 여성 ...
박재형 2008년 03월 11일 -

만평]당신은 이미 경찰입니다
최근 경북 칠곡군에서 전선을 훔치던 일당이 수상히 여긴 시민들의 추격을 받아 달아나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 처럼 격투 끝에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다는데요. 친구와 함께 절도 일당을 잡은 이성민 씨, "그냥 나쁜 짓을 한 사람은 잡혀야 된다는 생각 밖에 안 들었습니다. UDT 출신인데다, 경찰대학교 공부를 하고 있어서 ...
박재형 2008년 03월 11일 -

가스 폭발 추정 화재로 1명 화상
오늘 오전 10시 반 쯤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의 한 주택 2층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세입자 62살 최 모씨가 3도 화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집 안에 가스냄새가 나고 있는데 가스렌지 불을 켜는 순간 폭발했다는 최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8년 03월 10일 -

베트남 주부 투신관련 어머니 입국해 철저수사 요청
경산에서 베트남 주부가 투신해 숨진 사건과 관련해 숨진 여성의 어머니가 입국해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지난달 6일 경산시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채 발견됐던 22살 란 씨의 어머니 49살 휭 킴 안 씨는 오늘 경산경찰서를 방문해 딸이 숨진 원인과 사고경위 등에 대해 철저히 조사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박재형 2008년 03월 10일 -

지하철 2단계 정밀점검
최근 잇따랐던 지하철 전동차 운행중단사고와 관련해 2단계 정밀 점검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대구지하철공사는 지난 6일과 7일 학계와 철도관련 전문가 등이 참여해 1단계 안전 진단을 벌인데 이어, 오늘부터 2단계로 지하철 변전소 장비를 납품한 LS산전 및 스위스 세세롱 사측과 함께 1, 2호선 모든 변전소의 고속도 차단...
박재형 2008년 03월 10일 -

고철 값 상승으로 가로수 보호판 절도 잇따라
최근 고철 값이 오르면서 가로수 보호판을 훔치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7일 오전 9시 쯤 대구시 동구의 한 인도에 있는 고철로 된 가로수 보호판 6개, 시가 78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로 72살 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보다 앞서 지난달 10일에도 51살 윤모 씨가 대구시 수성구 사...
박재형 2008년 03월 10일 -

호기심에 친구 집에서 불 지른 초등학생들
대구 서부경찰서는 친구 집에서 금품을 훔치고 호기심에 불을 지른 모 초등학교 3학년 최모 군 등 2명을 붙잡아 형사 미성년자인 이들을 보호자에게 인계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군 등은 어제 오후 3시 20분 쯤 대구시 서구 비산동 친구집에서 금품을 훔친 뒤 안방에서 발견한 라이터와 휴지를 이용해 호기심에 불을 지...
박재형 2008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