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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 사칭해 교장인사에 개입한 40대
안동경찰서는 초등학교 교장을 속여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48살 K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K 씨는 지난 2007년 모 초등학교 교장에게 자신을 고위공직자로 사칭해 교장 인사 등과 관련된 특수정보 등을 알아봐주겠다면서 수십 차례에 걸쳐 6천 200만 원 가량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9년 08월 28일 -

승용차 추돌 잇따라...4명 중경상
오늘 오후 4시 반 쯤 대구-포항 고속도로 임고 4터널에서 30살 박 모 씨의 승용차 등 차량 3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30살 최 모 씨가 중상을 입고, 53살 손 모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9년 08월 27일 -

자가용 화물차 고속도로 통행료 심야할인 종료
국토해양부와 한국도로공사는 다음달 6일부터 10톤 이상 자가용 화물차에 대한 고속도로 통행료 심야할인 제도를 끝낸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사업용으로 등록된 10톤 이상 화물차와 특수차, 건설기계의 통행료 심야할인 제도는 오는 2012년 9월 6일까지 3년 더 연장합니다. 10톤 이상 화물차 통행료 심야할인 제도는 교통...
박재형 2009년 08월 27일 -

수성구, 안전관리예치금 제도 실시
대구 수성구청은 오는 10월부터 공동주택 등에 '안전 관리 예치금' 제도를 도입해 운영합니다. 안전관리예치금 제도는 아파트 등 연면적 5천 제곱미터 이상 건축물의 공사중단으로 공사현장이 장기간 방치되는 것에 대비해 미리 사업주에게 미관개선과 안전관리에 필요한 비용을 받아두는 것입니다. 수성구는 이같은 문제를...
박재형 2009년 08월 27일 -

올해 대구 여름, 지난해에 비해 시원해
올해 대구의 여름은 지난해보다 시원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지난달과 이번달 25일까지 대구의 평균기온은 25.2도로 지난해 같은 기간 27.1도 보다 2도 가량 낮았고, 낮 최고기온도 평균 29.5도로 지난해 31.9도보다 떨어졌습니다. 지난해 열대야 현상이 나타난 일수는 27일, 폭염특보 발령은 7건인...
박재형 2009년 08월 27일 -

오늘부터 추석 연휴 철도승차권 예매
코레일은 오늘부터 이틀 동안 올해 추석 연휴인 10월 1일부터 5일까지의 철도승차권 예매를 합니다. 예매 첫 날인 오늘은 경부선과 충북·경북· 대구·경전·동해남부선 승차권을, 내일은 중앙·태백·영동·호남·전라· 장항·경춘선 열차표를 살 수 있습니다. 승차권은 1인당 편도 6장 까지 구입할 수 있고 임시열차를 포함한 해...
박재형 2009년 08월 26일 -

내일 중앙, 태백, 영동, 호남선 열차표 예매
코레일이 오늘 추석 연휴의 경부선과 충북, 대구선 승차권을 예매한데 이어 내일은 중앙과 태백, 영동, 호남, 전라, 장항, 경춘선 열차표를 예매합니다. 오전 6시부터 8시까지는 인터넷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오전 10시에서 12시 사이에는 전산단말기가 설치된 전국 철도역이나 판매대리점에서 선착순 발매합니다.
박재형 2009년 08월 26일 -

성매매 강요 '티켓다방' 자매 업주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여종업원에게 성매매를 강요하고 성매매 대금을 뺏은 혐의로 속칭 '티켓다방' 업주 43살 김 모 씨 자매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경남 통영과 경북 칠곡에서 각각 다방을 운영하면서 20대 여성을 종업원으로 고용해 지난 3월초부터 최근까지 250여 차례에 걸쳐 성매매를 강요하...
박재형 2009년 08월 26일 -

'대포통장' 개설해주고 돈빼낸 3명 영장
대구 남부경찰서는 속칭 '대포통장'을 개설하게 한 뒤 그 통장에서 남의 돈을 몰래 빼낸 혐의로 25살 진 모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신용불량자인 26살 송 모 씨로부터 15만원을 받고 자신들의 명의로 된 대포통장을 개설해 준 뒤 송 씨가 이 통장에 천 700만원을 넣어 두자 보안...
박재형 2009년 08월 26일 -

5톤 화물차 가드레일 들이받고 전도..1명 부상
오늘 오전 10시 20분 쯤 영천시 대전교차로 철도건널목 입구에서 35살 이 모 씨가 몰던 5톤 화물차가 커브길로 진입하다가 실려 있던 화물이 한쪽으로 쏠리면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도됐습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37살 신 모 씨가 오른쪽 다리를 크게 다쳤습니다.
박재형 2009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