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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경기조작 브로커 영장실질심사
프로야구 경기 조작 브로커들에게 선수들을 소개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야구 선수 출신 26살 김모 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오늘 오전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렸습니다. 마스크를 하고 모자를 쓴 채 법원에 나타난 김 씨는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하지 않고 법정에 들어가 실질 심사를 마쳤습니다. 검찰은 구속영장이 발...
한태연 2012년 02월 25일 -

프로야구 브로커 체포...수사 급물살
프로야구 경기조작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검 강력부는 경기조작의 핵심인물인 브로커 26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김 씨를 상대로 경기조작과 관련한 구체적인 진술을 확보한 뒤 프로야구 선수들을 소환할 방침입니다. 한편, 검찰은 프로배구 승부조작 수사결과를 당초 이달 말에 발표할 ...
한태연 2012년 02월 24일 -

프로야구 승부조작 개입 인물 신병 확보
프로야구 경기조작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검 강력부는 경기조작 의혹을 받고 있는 투수들에게 브로커를 소개해 준 것으로 알려진 대학야구 선수출신 26살 김모 씨를 소환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검찰은 프로배구 승부조작 수사결과를 당초 이달 말에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군 검찰과 같이 수사하는 사항이 ...
한태연 2012년 02월 24일 -

승부조작 수사 장기화 조짐
대구지방검찰청 강력부는 프로배구 승부조작 사건과 관련해 이 달 말에 수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군 검찰단의 상무 배구선수 수사와 공조가 필요하다며 발표시기를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프로야구 경기조작과 관련해서도 선수들에 대한 소환 일정이 구체적으로 잡히지 않는 등 검찰의 프로스포츠 승부조작 사건 수사...
한태연 2012년 02월 24일 -

선관위 직원에 금품제공 수사의뢰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선관위 직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대구의 한 총선 예비후보 선거사무원 51살 문모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문 씨는 불법선거운동과 관련해 자신을 조사하던 달서구 선관위 직원 등 3명에게 9만 7천원 상당의 식사와 함께 현금 100만원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대구시 선관위는 문 씨가 ...
한태연 2012년 02월 24일 -

'조희팔 사건' 수배자 1명 추가 구속
4조원대 다단계 사기 사건 주범인 조희팔의 핵심 측근 1명이 추가로 검거됐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2008년 중국으로 도피했다 최근 자진 입국해 자수한 53살 황모 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황 씨는 조 씨가 설립한 다단계회사인 주식회사 씨엔의 대구지역 사업전무로 있으면서 만 여명...
한태연 2012년 02월 24일 -

만평]통상적인 축사를 가지고...
경북지역 새누리당 이인기 의원이 예비후보 등록전인 지난달 초 지역구민들을 상대로 '잘 부탁한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검찰 소환을 통보받자 정치 탄압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데요. 새누리당 이인기 의원은 "국회의원이 하는 의례적인 축사를 문제 삼는 경우는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이번 소환은 검....
한태연 2012년 02월 24일 -

학교내 선후배 '짱'끼리도 금품갈취, 4명 입건
대구 북부경찰서는 친구들이나 후배들을 위협해 금품을 뜯은 혐의로 대구 모 중학교 2학년 14살 박모 군과 3학년 15살 강모 군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학교 2학년 학생들 가운데 속칭 '짱'으로 불리는 박군은 같은 학교 친구들이나 후배들로부터 50여 차례에 걸쳐 250여만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
한태연 2012년 02월 24일 -

대구지하철참사 희생자대책위원장 벌금형
대구지방법원은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안에 대구지하철참사 희생자들의 유골을 묻은 혐의로 기소된 대구지하철참사 희생자대책위원장 46살 윤모 씨에 대해 벌금 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 2003년 발생한 대구지하철 참사의 희생자 유골 29기를 유족들과 함께 몰래 빼내 지난 2009년 10월 27일 새벽 2시 쯤 대구...
한태연 2012년 02월 23일 -

엑스코 비리 혐의 추가 확보
대구엑스코 확장공사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검 특수부는 최근 서울의 한 LED 제조업체가 엑스코 발주공사 입찰과정에서 거액의 금품을 건넸다는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검찰은 서울 대치동에 본사를 둔 LED 제조업체를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정밀분석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이 업체가 엑스코...
한태연 2012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