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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팔 사건' 수배자 1명 추가 구속
4조원대 다단계 사기 사건 주범인 조희팔의 핵심 측근 1명이 추가로 검거됐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2008년 중국으로 도피했다 최근 자진 입국해 자수한 53살 황모 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황 씨는 조 씨가 설립한 다단계회사인 주식회사 씨엔의 대구지역 사업전무로 있으면서 만 여명...
한태연 2012년 02월 24일 -

만평]통상적인 축사를 가지고...
경북지역 새누리당 이인기 의원이 예비후보 등록전인 지난달 초 지역구민들을 상대로 '잘 부탁한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검찰 소환을 통보받자 정치 탄압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데요. 새누리당 이인기 의원은 "국회의원이 하는 의례적인 축사를 문제 삼는 경우는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이번 소환은 검....
한태연 2012년 02월 24일 -

학교내 선후배 '짱'끼리도 금품갈취, 4명 입건
대구 북부경찰서는 친구들이나 후배들을 위협해 금품을 뜯은 혐의로 대구 모 중학교 2학년 14살 박모 군과 3학년 15살 강모 군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학교 2학년 학생들 가운데 속칭 '짱'으로 불리는 박군은 같은 학교 친구들이나 후배들로부터 50여 차례에 걸쳐 250여만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
한태연 2012년 02월 24일 -

대구지하철참사 희생자대책위원장 벌금형
대구지방법원은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안에 대구지하철참사 희생자들의 유골을 묻은 혐의로 기소된 대구지하철참사 희생자대책위원장 46살 윤모 씨에 대해 벌금 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 2003년 발생한 대구지하철 참사의 희생자 유골 29기를 유족들과 함께 몰래 빼내 지난 2009년 10월 27일 새벽 2시 쯤 대구...
한태연 2012년 02월 23일 -

엑스코 비리 혐의 추가 확보
대구엑스코 확장공사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검 특수부는 최근 서울의 한 LED 제조업체가 엑스코 발주공사 입찰과정에서 거액의 금품을 건넸다는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검찰은 서울 대치동에 본사를 둔 LED 제조업체를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정밀분석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이 업체가 엑스코...
한태연 2012년 02월 22일 -

허위 기부금영수증 발행 스님 집유
대구지방법원은 연말정산에 필요한 기부금 영수증을 허위로 발급한 혐의로 기소된 모 사찰 주지 60살 최모씨에 대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대구의 한 사찰 주지인 최 씨는 허위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모두 300여 명에게 1억 2천 700여만원의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했다 적발됐습...
한태연 2012년 02월 22일 -

기업인 협박혐의 김태촌 진단서 또 발송
대구지방경찰청은 기업인 협박 혐의로 소환될 예정인 폭력조직 범서방파 두목 출신 김태촌 씨로부터 또 병원 진단서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태촌 씨가 지난해 4월 투자금 회수 부탁을 받고 기업인을 협박한 혐의로 수사를 벌이고 있는데 주변인물 수사를 마무리하고 김 씨에 대한 조사만 남아있는 상탭니다. 이번...
한태연 2012년 02월 22일 -

유명 개그맨 브로커와 '금전거래'
프로 스포츠 승부 조작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검 강력부는 한 유명 개그맨이 구속된 강 모 브로커와 금전거래를 한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검찰은 하지만, 금전거래가 승부조작 사건과 관련됐다는 구체적인 정황은 아직 발견되지 않아 현재까지는 관련 연예인을 불러 조사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태연 2012년 02월 22일 -

뇌물수수 손이목 전 영천시장 법정구속
대구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사업 편의를 봐달라는 부탁과 함께 업자에게서 돈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손이목 전 영천시장에 대해 징역 3년 6개월에 추징금 5천만원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손 전 시장은 지난 2006년 4월 쯤 영천에 골프장 건설을 추진하던 업자로부터 "잘 봐달라"는 부탁과 함께 차명계좌로 5천...
한태연 2012년 02월 22일 -

폭력조직 가입 금품갈취 고교생 등 12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수사과는 폭력조직에 가입해 후배들로부터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대구지역 모 고등학교 18살 박모 군 등 12명을 붙잡아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폭력조직에 가입한 뒤 학교 후배에게 양복을 사달라며 겁줘 40만원짜리 양복을 갈취하는 등 학교 동기생들이나 후배들에게 상습적으로 폭행...
한태연 2012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