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빌려준 렌터카 훔쳐 팔려고 한 일당 7명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2월 28일 새벽 대구시 동구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35살 이모 씨에게 빌려 준 렌터카 두 대를 훔쳐 팔려고 한 혐의로 렌터카업체 대표 30살 배모 씨 등 2명과 장물인줄 알면서도 속칭, '대포차량'으로 팔려고 한 혐의로 31살 조모 씨 등 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12년 04월 05일 -

환치기 인도인 3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우리나라에 체류하는 인도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수수료를 받고 불법외환거래, 이른바 '환치기'를 한 혐의로 인도인 38살 M 씨를 구속하고, 나머지 인도인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차명계좌를 이용해 불법 체류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송금해주는 댓가로 수수료 2%를 받고 지금까...
한태연 2012년 04월 05일 -

R대구]총선열전현장-달서을
◀ANC▶ 대구 달서을 선거구는 현역 국회의원의 불출마속에 여,야, 무소속 후보 등 5명이 출마해 유권자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열전현장을 이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경찰청장 등 공직생활을 마치고 출사표를 던진 새누리당 윤재옥 후보는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 교육도시를 만드는데 주...
한태연 2012년 04월 04일 -

수천억 사채왕 '경찰관 리스트'진술, 파장예상
수천억원을 운영해 온 사채업자가 경찰관 여러 명에게 뇌물을 건넸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장이 예상됩니다.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에 따르면, 코스피 상장사 경영진을 협박해 수 억원을 뜯어낸 혐의로 구속된 사채업자 54살 최모 씨가 서울지역 경찰관 수 십명에게 거액의 뇌물을 건냈다는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
한태연 2012년 04월 04일 -

경주 새누리당 전 후보 구속
경북지방경찰청은 기자들에게 돈을 건넨 혐의로 경주 선거구 새누리당 전 후보 손동진 씨를 구속했습니다. 손 씨는 지난 연말 총선 예비 후보로 나선 뒤 기사작성 대가로 경주지역 기자 일곱명에게 천만 원을 나눠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태연 2012년 04월 04일 -

R]총선열전현장-달서을
◀ANC▶ 총선 열전 현장, 오늘은 대구 달서을 선거구입니다. 현역 국회의원의 불출마속에 여,야, 무소속 후보까지 5명이 출마해 유권자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경찰청장 등 공직생활을 마치고 출사표를 던진 새누리당 윤재옥 후보는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 교육...
한태연 2012년 04월 03일 -

R]총선열전현장-달성군
◀ANC▶ 대구문화방송이 기획 시리즈로 방송하고 있는 4.11 총선 열전 현장. 오늘은 대구 달성군으로 가봅니다. 새누리당 후보와 단일화에 성공한 야권후보. 무소속 등 3파전으로 압축돼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절반은 농촌, 절반은 도시인 대구 달성군. 후보들마다 경제 살리기를 모두 ...
한태연 2012년 04월 02일 -

게임아이템 불법환전 일당 검거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사무실을 차려놓고 불법 프로그램을 이용해 인터넷 게임에서 아이템을 획득한 다음, 일반 이용자들에게 판매하는 방법으로 3억원 가량을 챙긴 혐의로 김 모 씨를 구속기소하고, 일당 8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불법 프로그램은 사람이 인터넷 게임을 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게임이 운...
한태연 2012년 04월 02일 -

경북 상주서 규모 2.2 지진
오늘 오후 2시 14분 상주시 남성동 상주시청사에서 서북서 방향 24km 지점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일반 사람들은 느낄 수 없는 무감지진으로 별다른 피해는 없는 정도라고 밝혔습니다.
한태연 2012년 03월 30일 -

R]총선열전현장-달성군
◀ANC▶ 대구문화방송이 기획 시리즈로 방송하고 있는 4.11 총선 열전 현장. 오늘은 대구 달성군으로 가봅니다. 새누리당 후보와 단일화에 성공한 야권후보. 무소속 등 3파전으로 압축돼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절반은 농촌, 절반은 도시인 대구 달성군. 후보들마다 경제 살리기를 모두 ...
한태연 2012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