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의료행위 방해 조직폭력배 11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달 20일 새벽 경북대병원 응급실에서 문신을 보여주고 욕설을 퍼부으며 응급의료 행위를 방해한 혐의로 향촌동파 조직폭력배 26살 심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이미 구속된 동구연합 조직폭력배 두목 44살 김모 씨 등이 불법 사행성 게임장 9개를 운영하면서 17억원...
한태연 2013년 05월 22일 -

R]배상문 어머니, "PGA 우승 믿었다"
◀ANC▶ 어제 미국 프로골프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배상문 선수가 대구 출신으로 알려지면서 배상문 선수의 집에는 격려와 축하가 이어졌습니다. 배 선수 어머니는 "우승을 할 것이라고 확신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대구에서...
한태연 2013년 05월 21일 -

R]베란다에 둥지 튼 황조롱이
◀ANC▶ 천연기념물 323호 황조롱이가 도심의 고층아파트 베란다에 둥지를 틀고 새끼를 부화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주로 암벽에 서식하는 황조롱이에게 도심 아파트 베란다가 대체 번식지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알껍질을 깨고 새끼 황조롱이의 귀여운 부리가 먼저...
한태연 2013년 05월 21일 -

한국가스공사, 경북대병원에 1억원 지원
대구혁신도시로 이전할 예정인 한국가스공사가 입주 공기업으로는 처음으로 경북대병원에 어린이 의료지원과 인프라 구축을 위해 1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경북대병원은 이 지원금을 어린이 의료비 지원과 도서관, 병원학교 개설 등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2011년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현황조사에서 대구...
한태연 2013년 05월 21일 -

경산지역 대학 환경미화원 파업 돌입
경산지역 4개 대학 환경미화원 300여명은 지난 한 달여동안 경산시와 대학당국에 처우개선 문제 해결을 위해 많은 대화를 시도했지만, 사태를 해결할 의지가 없다면서 오늘부터 전면 파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시간당 최저생계비를 기준으로 월급을 받는 등 만성적인 고용불안과 저임금에 시달리고 있다며 대학...
한태연 2013년 05월 21일 -

경산지역 대학 환경미화원 파업 돌입
처우개선을 둘러싸고 대학측과 협상을 벌여온 경산지역 대학 환경미화원들이 오늘부터 전면 파업에 들어갑니다. 경산지역 4개 대학 환경미화원 300여명은 지난 한 달여동안 경산시와 대학당국에 처우개선 문제 해결을 위해 많은 대화를 시도했지만, 사태를 해결할 의지가 없다면서 오늘부터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
한태연 2013년 05월 21일 -

암컷 대게 대량 유통 8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포항에서 포획업자로부터 13차례에 걸쳐 한 마리에 500원에 암컷 대게를 사들인 뒤 대구 유통업자인 44살 손모 씨에게 만 8천여 마리를 판 혐의로 포항에 사는 35살 한모 씨를 구속하고 다른 유통업자 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 씨는 사들인 암컷 대게를 식당업주 42살 정모 씨 등 다섯 명에게 ...
한태연 2013년 05월 21일 -

PGA 우승 배상문 선수, 지역출신...주목
대구 출신의 프로 골퍼 배상문 선수가 미국 프로골프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하자 배 선수의 집에 격려와 축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텍사스에서 끝난 HP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에서 최종 합계 13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한 배상문 선수는 우리나라 선수로는 세번째, 지역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PGA 대회에서...
한태연 2013년 05월 20일 -

송전탑 공사 재개 방침에 주민들 반발
청도 45킬로볼트 송전탑 반대 공동대책위원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한전이 주민 동의 없이 공사를 다시 시작하는 것은 주민들을 사지로 몰아넣는 전쟁선포와 다름없다며 맞서 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공동대책위원회는 그동안 한전이 일부 주민들을 매수해 마을공동체를 파괴했다며 주민들의 요구대로 해당 송전탑 대신 지중...
한태연 2013년 05월 20일 -

만평]수문 방류하니 죽은 물고기 없습니다
최근 갑작스런 기온 상승으로 금호강에 팔뚝만한 물고기들이 죽은 채 떠오르는 일이 계속 이어지자 대구시가 방지 대책에 나섰다고 하는데요. 김한수 대구시 산업수질 담당관, "영천댐을 방류하니까 죽은 물고기가 사라졌습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고 기온도 내려가니까 이제 그런 일 없을 겁니다" 라며 이제는 걱정할 필요...
한태연 2013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