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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돈사 화재
오늘 낮 12시 50분 쯤 구미시 도계면 58살 김모 씨의 돈사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 패널 돈사 390여 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4천 9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한 시간 여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돈사 내부 수리를 위해 전기 용접을 했다는 김씨의 말에 따라 불티가 옮겨 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
김은혜 2009년 04월 28일 -

경북, 부부명함 갖기 운동 펼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부명함 갖기 운동이 펼쳐집니다. 경상북도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부부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평등한 부부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부부명함 갖기 운동과 디자인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가정의 화목함이나 평등한 부부를 나타낼 수 있는 부부명함 디자인 공모는 다음달 8일까지이며 인터넷이나...
김은혜 2009년 04월 28일 -

고 김수환추기경 추모의 밤 열려
고 김수환 추기경 서임 40주년을 맞아 추모의 밤 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늘 오후 5시 반부터 대구가톨릭대 효성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린 추모의 밤 행사에는 신자와 시민 3천여 명이 참석해 추모 영상과 추모시를 감상하며 고인의 뜻과 업적을 기렸습니다. 또, 이번 추모행사에 앞서 대구가톨릭대 일대에서는 헌혈과 장기기증...
김은혜 2009년 04월 28일 -

고 김수환추기경 추모의 밤 열려
고 김수환 추기경의 서임 40주년을 기념해 추모 행사가 내일 열립니다. 내일 오후 5시 반부터 대구가톨릭대학교 효성캠퍼스 대강당에서 고 김수환 추기경의 서임 40주년을 맞아 고인의 뜻과 업적을 기리기 위한 추모의 밤 행사가 열립니다. 이번 추모행사에 앞서 오전 9시부터는 대구가톨릭대 일대에서 헌혈과 장기기증서약...
김은혜 2009년 04월 27일 -

고등학생 20여 명 집단 식중독 증세
고등학생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대구 북구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전 대구시 북구 모 고등학교에서 학생 20여 명이 설사 등 식중독 증상을 보여 병원 치료 등을 받았습니다. 보건당국은 이 학교 학생 700여 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식재료와 음용수 등을 수거해 보...
김은혜 2009년 04월 27일 -

상습 편의점 절도 10대 4명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상습적으로 편의점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대구시 달서구 죽전동 16살 장 모 군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장군 등은 지난 1월 8일 저녁 7시 쯤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47살 김 모 씨의 편의점에 들어가 김씨의 주의가 소홀한 틈을 타 12만원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모두 28차례...
김은혜 2009년 04월 27일 -

R]휴일스케치..체육행사 잇따라
◀ANC▶ 휴일을 맞아 오는 6월 열릴 예정인 시·도민 육상대회 지역별 예선전이 열렸습니다. 시민들도 오늘만큼은 선수가 돼 마음껏 운동장을 달렸습니다. 한중 생활체육교류행사도 열려 두 나라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출발 신호와 함께 선수들이 힘차게 트랙을 달립니다. ...
김은혜 2009년 04월 26일 -

R]다양한 축제 열려
◀ANC▶ 제 13회 비슬산 참꽃 축제가 오늘 시작됐습니다. 주말을 맞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또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연등축제가 열려 대구 도심을 고운 불빛으로 물들였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산자락 곳곳에 활짝 핀 참꽃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냅니다. 비슬산 정상부근 100제곱미...
김은혜 2009년 04월 25일 -

R]도 넘은 학교 체벌
◀ANC▶ 대구의 한 초등학교 학생이 수업시간에 체벌을 당해 고막이 파열됐습니다. 해당 교사는 부모에게 알리지 않고 인공 고막 수술까지 시켜 물의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2일 오전, 대구시내 모 초등학교에서 4학년 이모 군이 체육교사로부터 손바닥으로 얼굴 부위를 맞았...
김은혜 2009년 04월 24일 -

고의 교통사고 내고 보험금 타낸 일당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군위군 24살 박모 씨 등 11명을 사기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고향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교통법규를 어기거나 서행하는 여성운전자를 골라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합의금을 타 내는 수법으로 10여 차례에 걸쳐 천 500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
김은혜 2009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