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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서 상습 도박..주부 등 무더기 검거
대구 달성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도박장을 개설한 혐의로 53살 김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도박에 참여한 1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0일 새벽 0시 40분 쯤 고령군 다산면 한 아파트 가정집에서 판돈 천 400만 원을 걸고 이른바 '아도사끼'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1년 04월 12일 -

최근 5년 간 대구지역 성폭력범죄 급증
최근 5년 동안 대구지역에서 성폭력 범죄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투명한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가 전국의 지방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구지역 성폭력 범죄 발생건수는 지난 2005년 586건에서 지난 해 961건으로 5년 동안 40% 가량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아동과 미성년자 대상 성폭력 범죄 또...
김은혜 2011년 04월 11일 -

시민단체, 장애인차별 집단 진정
420 장애인 차별 철폐 대구연대가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애인 차별과 관련한 50여 건의 집단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어제 열린 대구 국제마라톤대회 주최측이 운영, 안전 상의 어려움이 있다며 장애인의 출전을 포기하도록 강요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김은혜 2011년 04월 11일 -

생후 100일된 영아 엎드려 숨진 채 발견
어제 오전 11시 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 한 주택에서 생후 100일 된 남자 영아가 엎드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어머니 37살 박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오전 10시 쯤 분유를 먹이고 눕힌 뒤 잠시 자리를 비웠다는 박 씨의 진술을 토대로 질식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1년 04월 11일 -

'반값할인' 소셜커머스 소비자 피해 주의
제품구입이나 서비스 이용에 대해 이른바 '반값할인'을 내세운 소셜커머스 기업이 난립하면서 소비자들의 피해가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소비자 천명을 대상으로 소셜커머스 관련 피해를 조사한 결과 4명 중 1명이 피해를 겪었다고 응답했습니다. 주요 피해 사례로는 무분별한 쿠폰 발행으로 ...
김은혜 2011년 04월 10일 -

R]신공항 백지화 규탄대회 열려
◀ANC▶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를 규탄하는 대규모 결의 대회가 오늘 대구에서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여] 자치단체장과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해 신공항 백지화 결정을 규탄하고, 재추진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 백지화 철회하라! 철회하라! 정부가 동남권 신...
김은혜 2011년 04월 08일 -

대구 빗물서 방사성 요오드 검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 어제 오전 11시부터 오늘 오전 10시까지 대구에 내린 빗물을 분석한 결과, 리터당 0.910베크렐의 방사성 요오드가 검출됐고, 세슘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지난 3일 방사성 요오드 수치인 0.167베크렐 보다 6배 가량 높아졌지만, 빗물을 식수로 매일 2리터 씩 1년간 마실 때 받는 피폭선량의 100분...
김은혜 2011년 04월 08일 -

R]학생미혼모..편견딛고 공부
◀ANC▶ 미혼모를 대하는 세상의 시선은 여전히 차갑습니다. 때문에 10대인 학생 미혼모 대부분이 학업을 중단하게 되는데요, 이들을 위한 위탁교육이 대구·경북지역에서도 처음 시작됐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미혼모 보호시설의 한 강의실에서 국어 수업이 한창입니다. 여느 학생들처럼 열심히 수...
김은혜 2011년 04월 07일 -

유사석유 공급, 판매자 무더기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유사석유를 공급해 판매한 혐의로 35살 강모 씨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유사석유 중간 공급자인 강 씨는 지난 달 28일부터 사흘 동안 유사석유 2천 리터를 대구시 읍내동 일대 판매점에 공급하고 이모 씨 등 7명은 공급받은 유사석유를 운전자들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1년 04월 07일 -

주점 매수자 행세하며 상습 절도 20대 구속
대구 북부경찰서는 매물로 나와 있는 주점을 사겠다며 업주에게 접근한 뒤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대구시 서구 비산동 28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2월 14일 밤 10시 쯤 대구시 관음동 한 주점을 방문해 매물로 나온 주점을 인수할 것처럼 업주의 환심을 산 뒤...
김은혜 2011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