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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행복아카데미 운영..수강생 모집
각 분야의 유명인사들을 초청해 강연을 여는 '달서 행복아카데미'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다음달 12일부터 2달 동안 운영되는 달서 행복아카데미에서는 이혜정 요리전문가와 배한성 성우협회이사장 등 각 분야의 유명인사가 건강과 행복, 자기관리 등을 주제로 강연을 합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참...
김은혜 2011년 03월 13일 -

올바른 식생활교육 네트워크 출범
시민단체들이 친환경 급식 확산과 올바른 식생활 교육을 위해 활동에 나섭니다. 대구경북지역 40여 개 시민단체가 모인 식생활교육 대구, 경북 네트워크는 오늘 오후 1시 30분 경북농업인회관 강당에서 창립대회를 열고 친환경 급식과 식생활 관련 전문가 양성 등 청소년들의 올바른 식생활 조성을 위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
김은혜 2011년 03월 11일 -

기상대, 일본지진 국내 영향 없을 듯
대구기상대는 강진의 영향으로 지진해일이 발생했지만 일본 열도가 지진해일을 막고 있기 때문에 국내에는 직접적인 영향이 없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만일에 대비해 기상당국은 오늘 오후 3시부터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한편, 오늘 오후 2시 46분 쯤 일본 센다이 동쪽 174킬로미터 해역에서 규모 8.8의 강진이...
김은혜 2011년 03월 11일 -

대구경북 신임소방본부장 취임
대구와 경북 소방본부장이 새로 취임했습니다. 신임 대구 소방안전본부장은 류해운 소방준감으로 1983년 소방위로 임용된 뒤 중앙 119 구조대장, 소방방재청 구조구급과장을 거쳤습니다. 조송래 경북소방본부장은 경북 안동 출신으로 경북소방학교장과 경기도 제2소방재난본부장 등을 지냈습니다.
김은혜 2011년 03월 11일 -

R대구]대중교통 이용↑..기름값 졸라매기
◀ANC▶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국제유가에 국내 휘발유 값이 150일 연속 오르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자 승용차 운행을 줄이는 시민들이 많아지면서 대중교통 이용이 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출근길에 나선 회사원 박준홍 씨는 지하철 역으로 향합니다. 치솟는 기름값에 승용차 대신 ...
김은혜 2011년 03월 11일 -

시민단체, 출입국관리사무소 규탄집회
시민단체가 출입국관리사무소를 규탄하는 집회를 엽니다. 대구 외국인노동상담소 등 시민단체들은 오늘 오후 1시 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 정문 앞에서 집회를 열고 결혼이주여성과 외국인근로자 등에 대한 대구 출입국관리사무소의 업무 미숙과 불친절, 무리한 행정 정책을 규탄할 예정입니다. 시민단체들은 지난 달부터 다른...
김은혜 2011년 03월 10일 -

시민단체, 출입국관리사무소 규탄집회
대구 외국인노동상담소 등 시민단체들이 결혼이주여성과 외국인근로자 등에 대한 대구 출입국관리사무소의 업무 미숙과 불친절, 무리한 행정 정책을 규탄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특히 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만 외국인의 체류 연장 신원보증인을 10명으로 정하는 등 무리한 요구로 외국인들을 불법체류자로 만들고 있다고 주...
김은혜 2011년 03월 10일 -

R]대중교통 이용↑..기름값 졸라매기
◀ANC▶ 남] 국제유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국내 휘발유 값이 150일 연속 오르고 있습니다. 이쯤되니까 시민들의 생활도 기름값을 아끼는 쪽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여] 당장 승용차 운행을 줄이는 시민들이 많아지면서 대중교통 이용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출근길에 나...
김은혜 2011년 03월 10일 -

시내버스 주택 담벼락 들이받아 20여 명 부상
오늘 오전 7시 50분 쯤 김천시 덕곡동 무실삼거리에서 좌회전을 하던 시내버스가 인근 주택 담벼락을 들이받아 운전자와 승객 등 29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부상자들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1년 03월 09일 -

시내버스 주택 담벼락 들이받아 20여 명 부상
오늘 오전 7시 50분 쯤 김천시 덕곡동 무실삼거리에서 좌회전을 하던 시내버스가 인근 주택 담벼락을 들이받아 운전자와 승객 등 29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부상자들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1년 03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