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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시민단체, 실효성없는 SSM조례 비판
◀ANC▶ 동네상권 보호를 위해 대형·기업형 슈퍼마켓 입점을 제한하는 조례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구의 경우 정부 표준조례안도 따르지 않아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은혜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 "몰아내자! 몰아내자!" 기업형슈퍼마켓 진출에 영세상인들의 불안은...
김은혜 2011년 02월 10일 -

회사 자재 훔친 40대 직원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자신이 다니는 회사에서 자재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직원 43살 정모 씨와 정 씨가 훔친 자재를 사들인 혐의로 고물상업주 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달서구 한 휴대전화 부품공장 직원인 정 씨는 자재 창고에 들어가 아연괴 600킬로그램을 훔치는 등 5차례에 걸쳐 시가 700만 원 상...
김은혜 2011년 02월 10일 -

허위 송금메시지 보내고 차 훔친 일당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자동차를 사겠다며 송금 문자메시지를 허위로 꾸며 보낸 뒤 차를 가로챈 혐의로 경기 용인시 20살 황모 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황씨 등은 인터넷으로 알게된 28살 송모 씨에게 천만 원 상당의 외제차량을 사겠다며 만난 뒤 돈을 송금했다는 문자메시지를 꾸며 보낸 뒤 차...
김은혜 2011년 02월 09일 -

기초의원 집무실 요구에 공무원단체 반발
의장 등 집행부를 제외한 18명의 대구 달서구의회 의원들이 상임위별 회의실을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어 불편을 겪고 있다며 구청 1층에 집무실 설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전국공무원노조 달서구지부는 행정 실무공간도 부족한 상황에서 의원들의 집무실을 마련하려면 6개 부서가 자리를 옮기고 공간을 줄여야 한...
김은혜 2011년 02월 09일 -

응급의료 관련 제재 책임떠넘기기에 불과
시민단체가 장중첩증 여아 사망과 관련해 정부가 의료기관에 한 각종 제재는 정부의 책임면피용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지난해 장중첩증을 앓던 어린이가 제 때 치료를 받지 못해 숨진 일과 관련해 경북대병원과 의료진에 과태료 부과와 자격 정지 등의 제재를 한 것은 모든 책임을 지역에 전...
김은혜 2011년 02월 08일 -

기초질서바로지키기운동 추진본부 발대
범죄예방 대구경북지역협의회가 기초질서 지키기 운동 추진본부 발대식과 가두 캠페인을 잇따라 열고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교통 계도나 범죄 취약지역 선도 활동 등으로 기초질서 지키기 운동을 벌이는 한편, 대회기간 중에는 미아보호소나 무료진료소 등을 운...
김은혜 2011년 02월 08일 -

도로주행 방해, 뺑소니 20대 운전자 입건
대구 수성경찰서는 다른 차량의 주행을 방해하고 이에 항의하는 운전자를 차로 치고 달아난 혐의로 26살 공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공 씨는 지난 달 28일 오전 8시 20분 쯤 28살 임모 씨가 몰던 차량에 접근해 차선을 잇따라 바꾸며 주행을 방해하고 이에 항의하는 임 씨를 차로 친 뒤 달아난 혐의를 ...
김은혜 2011년 02월 08일 -

건조한 날씨 속 산불 잇따라
오늘 오후 3시 50분 쯤 대구시 북구 국우동에 있는 한 농가에서 불을 피우다 국우터널 인근 야산으로 불이 옮겨 붙어 임야 0.1헥타르를 태운 뒤 1시간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보다 앞서 오늘 낮 12시 20분과 1시 쯤 수성구 파동과 달성군 구지면 야산에서도 산불이 나 임야 0.07헥타르가 소실됐습니다.
김은혜 2011년 02월 07일 -

모닥불 피우고 잠자던 노숙인 숨져
오늘 오전 7시 40분 쯤 대구시 중구 대안동 한 여관 지하창고에서 불이 나 30대로 추정되는 남자 한 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화재 현장에서는 불을 피운 흔적과 소주병 등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추위를 피하려고 불을 피운 뒤 잠을 자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김은혜 2011년 02월 07일 -

파동 야산 산불...0.005ha 소실
오늘 낮 12시 20분 쯤 대구시 수성구 파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50 제곱미터를 태운 뒤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관과 공무원 등 50 여 명이 동원돼 진화작업을 벌인 산림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산불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1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