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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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술협회장에 박병구씨 선출
제19대 대구미술협회장에 서양화가 박병구씨가 선출됐습니다. 신임 박병구 회장은 대구 출신으로 한유미술협회를 이끌고 있으며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 등을 역임했습니다. 이번 미술협회장 선거는 과열을 막기 위해 정식 후보등록전에 가등록 제도를 도입해 후보들의 선거 운동을 양성화하기도 했습니다.
김은혜 2011년 02월 12일 -

눈 그쳐..내일도 대체로 맑고 추워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고 바람이 강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동해안을 중심으로 내리던 눈은 모두 그친 가운데 어제부터 지금까진 내린 눈의 양은 울진 65.7, 영덕 34.3, 봉화 9, 청송 12, 경주 4.7센티미터 등입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3.5도 등 0도에서 4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낮았습니다. ...
김은혜 2011년 02월 12일 -

폭설로 울진,영양지역 2곳 교통통제
폭설로 경북지역 도로 2곳에서 차량 통행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통제구간은 50센티미터 이상의 눈이 내린 울진군 근남면에서 북면 일대 35킬로미터와 영양군 수비면에서 울진군 온정면 구주령일대 8킬로미터 입니다. 그 외 청도와 포항, 군위 지역은 눈이 그치고 제설작업이 이뤄지면서 오후부터 점차 통제가 풀렸습니다.
김은혜 2011년 02월 12일 -

KTX 탈선 오늘도 운행 차질
어제 발생한 KTX 탈선사고로 오늘도 열차운행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코레일에 따르면 어제 광명역 일직터널 부근에서 발생한 열차 탈선으로 대전-서울 구간에서 KTX가 고속선 대신 일반선을 이용하면서 운행시간이 평소보다 1시간 가량 지연되고 있습니다. 오늘 낮, 탈선한 열차를 터널에서 빼낸 코레일은 오후 6시 이후...
김은혜 2011년 02월 12일 -

R]육상기획-부족,열악한 숙박여건은?
◀ANC▶ 세계육상대회를 앞두고 분야별 준비상황을 점검합니다. 오늘은 부족한 숙박시설 보완이 어떻게 되고 있는 지 살펴보겠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호텔 등 대구지역 고급 숙박업소는 19곳에 객실이 천 900여 개로 세계육상대회 경기 운영진과 선수,임원단을 수용하면 꽉 찹니다. 대구시는 몰려...
김은혜 2011년 02월 12일 -

R]지하철2호선 경찰무전 먹통
◀ANC▶ 정부의 통합무선망 구축 사업이 2년 째 중단되면서 대구 지하철 17곳을 비롯해 전국 130여 지하철 역에서 경찰 무전기가 무용지물입니다. 지하철 화재나 강력범죄 발생 때 신속한 대응에 차질을 빚을 수 있는 만큼 개선이 필요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지하철 2호선 만촌역. 순찰 중인...
김은혜 2011년 02월 12일 -

10여 대 차량 타이어 펑크 낸 50대 불구속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10일 아침 7시 40분 쯤 대구시 북구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송곳을 이용해 차량 15대의 타이어에 구멍을 낸 혐의로 B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B씨는 공사로 집에 수돗물이 나오지 않아 홧김에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김은혜 2011년 02월 11일 -

R]지하철2호선 경찰무전 먹통
◀ANC▶ 정부의 통합무선망 구축 사업이 2년 째 중단되면서 대구 지하철을 비롯해 전국 130여 개 지하철 역에서 경찰 무전기가 작동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하철 화재나 강력범죄 발생 때 신속한 대응에 차질이 불가피한 만큼 개선이 필요합니다. 김은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지하철 2...
김은혜 2011년 02월 11일 -

허위 교통사고로 보험금 챙긴 일당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공사현장에서 작업 중 사고가 났다며 허위로 사고 사실을 꾸며내 보험금 3천여 만원을 타낸 혐의로 화물차 운전자 49살 최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건설현장 대형화물차 대부분이 외제차이지만 보험료 부담 때문에 자차보험에 들지 않은 경우가 많다며 건설기계 보험사기에 대한...
김은혜 2011년 02월 11일 -

R]통신사 건물로 승용차 돌진
◀ANC▶ 50대 남자가 승용차를 몰고 한 통신사 건물로 돌진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대낮 직원들과 고객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굵직한 회전문 기둥이 힘없이 휘어졌고 전면 유리벽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대구시의 한 통신사 건물에 50살 김 모 씨가 승용...
김은혜 2011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