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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신고건수 증가..화재건수는 줄어
지난 해 경북지역의 전반적인 119 신고 건수는 늘었지만 화재 건수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해 접수된 119 신고 건수는 66만 5천 900건으로 지난 2009년보다 18.4% 늘었습니다. 유형별로는 구조신고 2만 천여 건, 구급신고 11만 3천 건으로 전년 대비 2% 가량 늘었지만, 화재는 35% 가량...
김은혜 2011년 02월 18일 -

R]자치단체..강력한 체납과태료 징수
◀ANC▶ 대구시내 구청들이 교통 관련 과태료 체납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해마다 체납액이 쌓이자 급기야 급여를 압류하기로 하는 등 초강수를 빼 들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수성구청 교통과 사무실. 과태료고지서와 압류예고장 등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서류 발송작업이 ...
김은혜 2011년 02월 18일 -

대구 희망리본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대구 희망리본본부는 경제활동이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직업교육과 보육, 의료 서비스를 연계하는 '희망리본' 사업을 다음 달부터 시작하기로 하고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이 사업에 참여하는 저소득층은 월 60만원 가량을 지원받고, 취업 후 기초생활수급에서 벗어날 경우 3년 동안 교육과 의료급여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김은혜 2011년 02월 18일 -

달서구 아크릴 공장 화재
오늘 오전 10시 30분 쯤 대구시 달서구 호산동 한 아크릴 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450여 제곱미터 규모의 공장 1동과 주차돼 있던 차량과 장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작업 도중 벽에서 갑자기 불꽃이 보였다는 직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김은혜 2011년 02월 18일 -

달서구 한 때 민원업무 차질
오늘 오전 10시 30분부터 대구 달서구의 모든 주민센터에서 컴퓨터 민원업무 프로그램이 작동되지 않아 한동안 각종 서류발급과 정보 조회 등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달서구청은 구청 내부망과 외부망을 잇는 네트워크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보고 복구 작업을 벌여 40분 만에 정상화됐습니다.
김은혜 2011년 02월 18일 -

혜림원, 미혼모 단기위탁교육기관 지정
미혼모자 시설인 혜림원이 대구 최초로 학생 미혼모를 위한 단기위탁교육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학생 미혼모들은 이 달부터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에 있는 혜림원에서 교과수업과 복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고 학교의 출석으로도 인정받을 수 있어 학업을 중단하지 않아도 됩니다. 대구시 교육청의 이번 위탁...
김은혜 2011년 02월 17일 -

R]적십자회비..행정기관의 과도한 협조
◀ANC▶ 2월은 적십자회비 집중 모금기간입니다. 2000년부터 자율납부로 바뀌었지만 여전히 일부지역에서는 반 강제적으로 회비납부가 이뤄지는 구태가 남아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C.G]달성군 다사읍 적십자회비 관련 문서입니다. 동네별, 아파트 단지별로 목표액이 정해져 있고 실제 이 금액...
김은혜 2011년 02월 17일 -

고속도로 차량화재..한때 통제
오늘 오후 2시 20분 쯤 달성군 옥포면 구마고속도로 대구방향 달성1터널 부근에서 57살 서 모 씨가 몰던 2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실려있던 종이원료와 화물차를 모두 태운 뒤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대구방향 통행이 한 때 통제돼 일대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엔진 과열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
김은혜 2011년 02월 17일 -

상습 금품절도 혐의 부부 입건
대구 성서경찰서는 상습적으로 금품을 뺏거나 훔친 혐의로 전북 무안군 32살 고 모 씨와 고 씨의 부인 19살 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대구시 달서구에 있는 한 찜질방에서 6살 김모 양을 화장실로 유인해 금목걸이를 빼앗는 등 6차례에 걸쳐 빈집털이와 아동을 상대로 한 강도 등으로 30...
김은혜 2011년 02월 17일 -

건강보험 부정수급 불법체류자 등 5명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국민건강보험금을 부정 수급한 혐의로 우즈베키스탄 불법체류자 40살 A 씨와 A씨에게 건강보험증을 빌려준 외국인 근로자 B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친구 B씨의 건강보험증을 빌려 입원하고, A씨의 회사 사장 등은 연대보증을 해주는 수법으로 630만 원 상당의 국민건강 ...
김은혜 2011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