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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히말라야시더 가로수길 사라지나
◀ANC▶ 대구를 대표하는 가로수길 동대구로에 있는 히말라야시더가 올 하반기부터 사라질 예정입니다. 디자인 개선사업에 따라 도로를 개선하고, 느티나무를 대신 심기로 해 그동안 계속된 수종교체 논란이 또 불거질 전망입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관문, 동대구로. 4계절 푸름을 유...
김은혜 2011년 01월 28일 -

후임 구타 선임의경, 무더기 징계 및 조사 확대
대구에서도 선임의경들이 후임을 구타한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자체 감찰조사에서 방범순찰대 소속 23살 김모 상경 등 10명이 후임 3명을 때리거나 가혹행위를 한 사실을 적발해 이들을 유치장에 구금하고 해당 소대를 해체하는 한편 52살 강모 경위 등 경찰관 2명에 대해 감독 책임을 ...
김은혜 2011년 01월 28일 -

대체로 맑은 날씨..추위 이어져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대체로 맑고 일부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5.4도를 비롯해 봉화 영하 11.4도, 안동 영하 8.6, 포항 영하 4.4도 등으로 어제보다 조금 높았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구미 2도를 비롯해 영주 영하 2, 포항 3도 등 영하 2도에서 영...
김은혜 2011년 01월 28일 -

양파망 제조공장 화재
오늘 새벽 0시 30분 쯤 대구시 동구 각산동에 있는 한 양파망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인근 공장으로 옮겨붙으면서 두 공장 내·외부 420여 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8천 1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갑자기 공장에서 연기와 불꽃이 보였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
김은혜 2011년 01월 28일 -

고속도로 화물차 정면충돌..3명 사상
어제 오후 6시 50분 쯤 88고속도로 대구방향 고령군 고령읍 부근에서 4.5톤 화물차와 1톤 화물차가 정면 충돌해 1톤 화물차 운전자 58살 권모 씨가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굽은 길을 달리던 두 차량 중 한대가 중앙선을 넘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1년 01월 28일 -

비닐재생공장 폭발사고 1명 부상
오늘 오후 4시 20분 쯤 영천시 고경면 한 비닐재생업체 용해로에서 폭발사고가 나 직원 46살 김모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용해로 안에 있는 플라스틱 분진이 압력을 견디지 못해 폭발한 것으로 추정하고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1년 01월 27일 -

R]택배업계, 명절 배송 전쟁
◀ANC▶ 설 연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택배업계는 이맘 때면 밀려드는 물량과 전쟁을 치르는데요, 분류부터 배송까지의 현장을 김은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밤에도 낮처럼 환하게 불을 밝힌 우편집중국. 전국 각지에서 밀려든 선물 더미에 직원들의 손길은 빨라지고 대형 컨베이어 벨트도 ...
김은혜 2011년 01월 26일 -

요양병원서 80대 할머니 숨진 채 발견
오늘 새벽 1시 쯤 달성군 논공읍 한 치매노인 요양병원 남자 환자 병실 내 화장실에서 80살 도모 할머니가 얼굴 등에 멍이 심하게 든 상태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cctv화면을 토대로 할머니와 함께 화장실에 들어갔다 나온 75살 이모 씨를 붙잡아 구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1년 01월 26일 -

음란물 유포 혐의..헤비업로더 등 무더기 입건
대구 중부경찰서는 인터넷 파일공유 사이트에 상습적으로 음란물을 올린 혐의로 31살 이 모 씨 등 4명과 이를 방치해 수십억 원의 매출을 올린 사이트 운영자 57살 김 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 등은 인터넷 파일 공유 사이트에 7천여 건의 음란물을 올렸고, 사이트 운영자들은 다른 회원들...
김은혜 2011년 01월 26일 -

시내버스 화재
오늘 오전 11시 쯤 대구시 동구 중대동 파계사 인근 버스종점에 세워져 있던 시내버스에서 불이 나 3천 300여 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버스는 운행이 끝난 상태여서 인명피해는 없었고, 폭발 위험이 있어 다른 시내버스 10여 대가 인근 공터로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김은혜 2011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