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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청, 수질-화확물질관리 전담부서 신설
구미 불산사고와 낙동강 녹조 등으로 높아진 환경오염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전담부서가 신설됩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기존 조직에서 수질관리과와 화학물질관리과 2개 과를 신설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수질관리과는 앞으로 녹조대응와 수질오염 감시, 예방 등의 업무를 전담하고 화학물질관리과는 화학물질 유통...
김은혜 2013년 09월 12일 -

R]중국산 농산물,국내산으로 둔갑 유통 일당 검거
◀ANC▶ 중국산 농산물을 국내산으로 둔갑시켜 유통시킨 가공업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제수용품 많이 구입하실텐데, 원산지 표시 꼼꼼히 살펴보셔야 하겠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에 있는 한 농산물 가공업체, 도라지를 손질하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포장에는 국내...
김은혜 2013년 09월 11일 -

R]LTE연결-추석 앞두고 택배물량 폭주
◀ANC▶ 추석 연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해마다 명절을 앞두고 가장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 바로 추석 선물을 분류하고, 배달하는 우체국 사람들인데요.. 우편 집중국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를 LTE로 연결해서 그곳 표정 알아봅니다. 김은혜 기자, 전해주세요. ◀END▶ ◀VCR▶ 저는 대구 우편집중국에 나와...
김은혜 2013년 09월 11일 -

모금회,추석맞아 저소득층에 성금,물품 지원
추석을 맞아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성금과 물품이 지원됩니다.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저소득층 주민 만 2천 여명과 노숙인 등에 이웃사랑성금으로 모금된 4억 7천여 만원의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고 또, 아동과 노인, 장애인이 생활하는 복지기관 25곳에 성금 2천여 만원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한편, 대구모금회는 이달 ...
김은혜 2013년 09월 11일 -

환경단체,"녹조지속..날씨 탓 말고 수문 열어야"
낙동강에 녹조가 지속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환경단체가 즉시 수문을 열 것을 주장했습니다. 대구 환경운동연합은 최근 기온이 뚝 떨어졌지만 낙동강 녹조가 수그러들지 않는 것은 그동안 녹조의 직접적인 원인이 폭염 때문이라는 환경당국의 주장이 잘못된 것임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지난 6월부터 4개월...
김은혜 2013년 09월 11일 -

강정고령보, 녹조 지속..조류경보 단계 발령
낙동강 강정고령보 구간에 녹조가 지속되면서 조류경보제 두번째 단계인 '조류경보'가 발령됐습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지난 9일 강정고령보 인근 수질분석 결과 남조류 세포 수가 리터당 2만 9천 개나 돼 조류경보제 중 첫번째 단계인 '출현알림'에서 한 단계 높은 '조류경보'를 발령했습니다. 또, 조류 세포 수가 증가할 ...
김은혜 2013년 09월 11일 -

R]중국산 농산물,국내산으로 둔갑 유통 일당 검거
◀ANC▶ 중국산 농산물을 국내산으로 둔갑시켜 유통시킨 가공업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제수용품 많이 구입하실텐데, 원산지 꼼꼼히 살펴보셔야 겠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에 있는 한 농산물 가공업체, 도라지를 손질하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포장에는 국내산으로 ...
김은혜 2013년 09월 10일 -

치매앓던 80대 3층 창문서 떨어져 숨져
어제 오전 9시 20분 쯤 대구시 북구 읍내동 한 주택에서 84살 김모 씨가 3층 높이 창문에서 아래로 떨어진 것을 가족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80대 노모가 치매를 앓았다는 유족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3년 09월 10일 -

중국산 농산물 국내산 허위표시,유통 일당 검거(vcr)
대구 강북경찰서는 중국산 고사리와 우엉 등을 국내산으로 허위 표시해 유통시킨 혐의로 농산물 가공업자 48살 김모 씨 등 2개 업체 관계자 1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대구와 칠곡에서 농산물 가공업체를 운영하면서 지난 2011년부터 최근까지 건조된 중국산 고사리와 우엉을 진공포장한 뒤 국내산...
김은혜 2013년 09월 10일 -

부부싸움 뒤 여관에 방화 50대 입건
대구 북부경찰서는 부부싸움을 한 뒤 여관에 들어가 불을 지른 58살 심모 씨를 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심씨는 지난 7월 14일 새벽 5시 반 쯤 부부싸움을 한 뒤 화가 난다는 이유로 대구 북구의 한 여관에 몰래 들어가 이불과 서랍장 등에 불을 지르는 등 2차례에 걸쳐 200만원 상당의 ...
김은혜 2013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