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동구청,방문 진료 확대
대구 동구보건소는 올해 소외계층 방문 진료 서비스를 확대 실시합니다. 지난 해 처음으로 장애인과 홀로 사는 노인 등 생활이 어려워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200여 가구를 찾아 무료로 진료해 준 동구 보건소는 올해는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해 700여 가구에 의료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또 진료 대상자들에게 보건 교육...
권윤수 2005년 02월 17일 -

동구청,방문 진료 확대
동구보건소는 지난 해 처음으로 장애인과 홀로 사는 노인 등 200여 가구를 찾아 무료 진료를 해준데 이어 올해는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해 700여 가구에 의료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또 만성질환자들의 자가 관리율을 높이고, 60대와 70대의 건강한 노인들이 자원봉사팀을 만들어 노인성 질환자 천 여명에게 말벗 되어주기 ...
권윤수 2005년 02월 17일 -

민원처리 휴대폰 문자 통보
대구시는 민원인이 신청한 민원 서류와 대금 청구에 대한 처리 진행 상황과 결과를 휴대전화 문자메세지로 통보해 줍니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민원은 인·허가와 증명서 발급, 물품 구입·수선 대금, 공사 대금의 은행이체 사항 등으로 연간 4천 여건의 민원과 만 여건의 대금지급 업무입니다.
권윤수 2005년 02월 17일 -

민원처리 휴대폰 문자 통보
대구시는 민원인이 신청한 민원 서류와 대금 청구에 대한 처리 진행 상황과 결과를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통보해 줍니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민원은 인·허가와 증명서 발급, 물품 구입 공사 대금등의 은행이체 사항 등으로 연간 4천 여건의 민원과 만 여건의 대금지급 업무입니다.
권윤수 2005년 02월 17일 -

지하철 2주년 관련 행사 잇따라
대구 지하철 참사 2주년를 하루 앞두고 오늘 중앙로 역에는 참사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는 합동분향소가 설치됩니다. 대구 지하철공사는 합동분향소를 오늘 오후 2시부터 내일 오후 2시까지 설치해 시민들이 찾아 넋을 기릴 수 있도록 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늘 저녁 7시에는 옛 만경관 극장, 대구 MMC에서 지하철 참사를 ...
권윤수 2005년 02월 17일 -

지하철 참사 추모 행사 잇달아
◀ANC▶ 대구 지하철 참사 2주년을 하루 앞두고 지하철 중앙로 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참사 현장인 중앙로역 환풍구 위에 만들어진 '생명의 별밭'. 희생자 192명의 넋을 기리는 촛불이 타오릅니다. 참사 현장을 찍은 사진과 추모 그림...
권윤수 2005년 02월 17일 -

보훈청,포상신청 접수
대구지방보훈청은 포상을 받을 국가유공자와 유공인사들의 신청서를 이 달 말까지 받습니다. 대상은 어려운 이웃과 보훈가족을 헌신적으로 보살핀 국가 유공자와 유가족, 호우회 발전에 기여한 각 대학 호우회 임원 등으로 보훈청에서 신청서를 받아 그 자리에 제출하거나 김천 민원실, 이동보훈팀에 내면 됩니다.
권윤수 2005년 02월 17일 -

동구청, 복지시설장 교육
대구시 동구청은 최근 사회복지시설의 비리와 관련해 다음 주부터 감사실과 합동으로 공무원 200여명을 32개 전 시설에 투입해 대대적인 지도와 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후원금 관리와 집행의 적정성 여부, 시설 생활자에 대한 인권 유린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합니다.
권윤수 2005년 02월 17일 -

참사 후 사망한 소방관 순직 인정 못받아
대구 지하철 참사 당시 구조작업에 나섰던 소방관이 폐암에 걸려 숨졌지만, 공무상 재해로 인정받지 못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서부소방서 구조대장으로 있었던 고 김모 소방위는 피해자 40여명을 구조해 내는 등 구조 작업을 벌인 뒤 감기 증세를 앓았는데, 뒤늦게 폐암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았지만...
권윤수 2005년 02월 17일 -

참사 후 사망한 소방관 순직 인정 못받아
지하철 참사 당시 구조를 맡았던 서부소방서 구조대장 46살 김진근 씨가 폐암으로 지난해 8월 숨졌지만, 공무원 연금공단은 김씨가 하루에 한갑 정도 담배를 피웠다는 이유로 공무상 재해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유족들은 '사고 2년 전의 건강 검진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었고, 유독가스 흡입이 폐암 발병에 치명적인 원인...
권윤수 2005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