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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장군도 물러간 입춘
◀ANC▶ 지난 며칠간 그렇게 춥더니 계절의 가고 옴은 어김없는 듯 합니다. 봄의 문턱 입춘임을 아는 지 기승을 부리던 동장군의 기세가 완연하게 한풀 꺾인 오늘이었습니다. 봄이 오는 길목을 권윤수 기자가 찾아봤습니다. ◀END▶ ◀VCR▶ 따뜻한 햇볕이 드는 마루에 앉아 붓에 먹물을 묻힙니다. 입.춘.대.길.... 봄...
권윤수 2005년 02월 04일 -

아양교, 보행자 전용도로 만들어
대구시 동구 아양교의 아치형 보도교가 장애인과 노인의 이동권을 침해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의 개선 권고에 따라 동구청은 보행자 전용도로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구청은 기존의 아치형 보도교를 그대로 두고 다리폭을 1.5미터 정도 줄여 보행자 전용도로를 만드는 공사를 이 달 중에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 동구청...
권윤수 2005년 02월 04일 -

비리복지재단,대책도 허술
경산의 비리 사회복지재단과 관련해 사회복지사와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은 행정 당국이 내놓은 사후 대책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구시 동구청이 해당 재단의 이사진을 교체했다고 밝혔지만, 이사진 5명 가운데 3명만이 바뀌었고 수 년 동안 비리를 한 번도 지적하지 않은 감사 2명은 그대로 둠으로써 개선점이...
권윤수 2005년 02월 04일 -

트럭 화재
주택가에 세워진 트럭에 불이 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5시 40분 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주택가에서 이모 씨의 1톤 트럭에 불이 나 소방서 추산 75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지난 해 동구 주택가 일대에 차량 방화가 잇따른 점에 따라 방화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2005년 02월 04일 -

식당 화재, 손님 대피소동
어제 오후 5시 20분 쯤 대구시 수성구 45살 정모 씨의 식당에 불이 나 안전조치를 하던 35살 이모 씨가 다치고, 손님 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은 식당 옆 폐자재 컨테이너 건물 부근에서 담배를 피운 뒤 그냥 버렸다는 청소 인부의 말에 따라 담뱃불이 식당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권윤수 2005년 02월 03일 -

노래방 화재
오늘 오전 11시 쯤 대구시 동구 방촌동 모 건물 3층 노래방에서 난로 취급 부주의로 보이는 불이 나 4층 사무실에 근무하던 39살 박모 씨 등 6명이 연기에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노래방 내부와 집기 등을 태워 8백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권윤수 2005년 02월 03일 -

비리복지재단,대책 없다.
◀ANC▶ 행정당국의 관리,감독에 허점이 드러난 경산의 한 사회복지시설에는 비리가 밝혀진 뒤에도 제대로 시정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문제의 사회복지시설은 구청의 엉성한 관리,감독으로 수 년동안 족벌 체제를 형성해가며 온갖 비리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지만, 개선점...
권윤수 2005년 02월 03일 -

사회복지재단 감시 기능 상실했다
◀ANC▶ 사회복지시설의 비리 의혹이 걷잡을 수 없이 불거져 나오고 있지만 관계 당국은 전혀 몰랐습니다. 감시, 감독 기능을 상실했다는 비판을 피할 길이 없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친,인척을 유령 직원으로 등록해 억대의 임금을 횡령한 한 사회복지시설. 수년째 장애인들에게 곰팡이 핀...
권윤수 2005년 02월 03일 -

강추위 한풀 꺾여
한동안 기승을 부리던 강추위가 한풀 꺾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4.7도를 비롯해 포항 5.1, 안동 2.5, 봉화 1.7도 등으로 예년 수준을 되찾았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은 낮기온이 많이 올라 포근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4도, 김천 영하 7도 등 영하 3도에서 영하 10도의 분...
권윤수 2005년 02월 03일 -

복지재단비리 수사 확대
경산의 사회복지시설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전담반을 만들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경산경찰서는 사회복지시설 직원들로부터 관련 회계 장부와 통장 사본 등을 모두 넘겨 받아 정밀 분석에 들어 가는 한편, 직원들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시설 직원들은 그 동안 원장이 피복비와 간식비...
권윤수 2005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