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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보험사기 잇따라 적발
◀ANC▶ 교통법규를 위반한 차량을 노려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 보험금을 타 낸 일당 90여 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또, 사고 후유장애율을 높여 보험금을 타 낸 사람들도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북구에 있는 한 일방통행로. 21살 김모 씨를 비롯한 5명은 지난 해 9월 ...
권윤수 2009년 04월 01일 -

정수기 폐필터 고물상에 팔아 넘겨
대구 중부경찰서는 정수기 폐필터를 상습으로 훔쳐 고물상에 팔아 넘긴 혐의로 41살 배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배 씨는 지난 1월 중순 대구시 북구에 있는 한 정수기 판매점이 보관하고 있는 폐필터 700개를 냉동탑차에 실어가는 등 지금까지 폐필터 2만 개를 훔쳐 고물상에 400만 원...
권윤수 2009년 04월 01일 -

몸에 상처내고 산업재해 보험금 타 내
대구 중부경찰서는 고의로 손에 상처를 낸 뒤 공사 현장에서 다친 것처럼 위장해 산업재해 보험금을 탄 혐의로 55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61살 석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공사 현장 책임자인 김 씨는 지난 5월 일용직 노동자 석 씨의 손을 도구로 내리쳐 상처를 낸 뒤 근로복지...
권윤수 2009년 04월 01일 -

유통가 김연아 특수
유통업체들이 김연아가 광고하는 제품을 내세워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대구 지역 백화점에 따르면 김연아 선수가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한 뒤 이틀 동안 김연아 선수가 광고한 액세서리의 매출이 지난 주말에 비해 30% 가량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김연아가 광고한 유제품과 생수 매출도 지난 주말에 비해 10% 이상...
권윤수 2009년 03월 31일 -

R]보험사기 잇따라 적발
◀ANC▶ 교통법규를 위반한 차량을 노려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 보험금을 타 낸 일당 90여 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또, 사고 후유장애율을 높여 보험금을 타 낸 사람들도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북구에 있는 한 일방통행로. 21살 김모 씨를 비롯한 5명은 지난 해 9월 ...
권윤수 2009년 03월 31일 -

택시 요금 인상으로 시비 끝에 폭력
오늘부터 대구시내 택시 요금이 오르면서 승객이 택시 기사를 폭행한 사건이 생겼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택시 요금이 비싸다며 택시기사를 때린 혐의로 44살 장모 씨와 36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술에 취해 어젯밤 11시 50분 쯤 택시를 탄 뒤 오늘 새벽 0시 10분 쯤 요금을 지불했는데...
권윤수 2009년 03월 31일 -

초등생 성폭력 관련 민사 소송 제기
지난 해 4월 대구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집단 성폭력 사건과 관련해 대구시내 시민·사회단체들이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을 상대로 민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대구 여성의 전화와 전교조 대구시지부 등 20여 시민·사회단체는 오늘 오전 대구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을 상대로 피해 아동들의 ...
권윤수 2009년 03월 31일 -

보험사기 일당 90여 명 적발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차량을 노려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 보험금을 타 낸 일당 90여 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21살 김모 씨 등 5명에 대해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3명에 대해 체포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73명을 불구속, 현역 군인 15명을 헌병대로 인계하기로 했습니다. ...
권윤수 2009년 03월 31일 -

헌옷 훔친 혐의 40대 입건
대구 남부경찰서는 길가 헌옷수거함에서 상습으로 헌옷을 훔친 혐의로 46살 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는 지난 21일 대구시 대명동 길가에 있는 헌옷수거함에서 헌옷 40킬로그램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6차례에 걸쳐 헌옷 400킬로그램, 시가 26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일정한 직업...
권윤수 2009년 03월 30일 -

R]3월의 마지막 휴일 표정
◀ANC▶ 3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 의성 산수유 마을에는 산수유꽃이 만발한 가운데 축제가 열렸습니다. 곳곳의 휴일 표정을 권윤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노란 물감을 풀어놓은 듯 활짝 핀 산수유꽃이 하늘과 땅을 물들입니다. 고운 자태를 놓칠세라 사진 속에 담기도 하고 꽃길을 걸으며 옛 추억에 ...
권윤수 2009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