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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혈흔 구분 시약 특허출원
대구지방경찰청은 범죄 현장에 남아있는 자국이 사람의 혈흔인 지 여부를 구분하는 시약을 자체 개발해 특허 출원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과학수사계에 따르면 이 시약은 혈액 안에 존재하는 '헤모글로빈' 성분 가운데 '헤마틴'이 구아이악 화합물에 활성 반응을 보이는 점을 이용한 것으로 기존 검사 시약을 대체해 비용...
권윤수 2009년 08월 21일 -

무자격 태국 마사지 등 4곳 적발
대구 남부경찰서는 태국 여성을 비롯한 무자격 안마사를 고용해 유사 안마 영업을 한 혐의로 마사지업소 4곳을 적발해 업주 64살 손모 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최근 몇 개월 동안 대구 남구 일대에서 태국 마사지나 스포츠 마사지 같은 간판을 내걸고 태국 여성을 비롯한 안마사 자격...
권윤수 2009년 08월 21일 -

R]이름만 백화점 유통체인점
◀ANC▶ 많은 소비자들이 안전하고 믿을만 하다는 이유로 유명 백화점 슈퍼체인점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서비스 수준이나 안전 대책이 백화점 수준에 훨씬 못 미치는 등 허울 뿐이라는 지적이 많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주부 이영주 씨는 지난 달 20일 한 백화점 슈퍼체인점에 장...
권윤수 2009년 08월 20일 -

김천 포도를 영동산으로 둔갑
경북 농산물품질관리원은 김천 포도를 값이 더 비 싼 충북 영동산이라고 속여 유통시키려한 혐의로 56살 전모 씨를 적발해 검찰에 송치하기로 했습니다. 전 씨는 김천에서 생산된 포도 1.5톤 가량을 값이 더 비싼 충북 영동산이라고 적힌 상자에 담아 유통시키려다 최근 단속반에 의해 적발됐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유...
권윤수 2009년 08월 20일 -

성매매 여성에게 불법 고리사채
대구 중부경찰서는 성매매 여성을 상대로 불법 고리 사채놀이를 하고 돈을 제 때 갚지 못하자 폭행을 일삼은 혐의로 대구시 서구 52살 이모 여인을 구속하고 남편 56살 권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3년 3월 대구 달성공원 주변에서 성매매를 하는 47살 고모 여인에게 200만 원을 빌려주고 연 360퍼센트...
권윤수 2009년 08월 20일 -

구미,김천 무역수지 흑자 감소
구미와 김천 등 경북 서북부지역의 무역수지 흑자가 감소했습니다. 구미세관에 따르면 구미와 김천, 상주, 문경 등지의 지난 달 수출액은 26억 6천여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 줄었습니다. 반면 지난 달 수입액은 9억 8천여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3% 증가했습니다. 이렇게 수출은 줄고 수입이 늘면서 ...
권윤수 2009년 08월 18일 -

전통시장 체감경기 상승
최근 시장경영지원센터가 전국 전통시장에서 천여 개 점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 달 전통시장 경기체감 지수가 65.6으로 전 달보다 10.1포인트 올랐고, 지난 해 같은 달보다는 14.7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상인들은 체감경기가 좋아진 이유로 여름특수를 가장 많이 꼽았고, 다음으로 경기 호전과 소비심리 호전이라고 ...
권윤수 2009년 08월 18일 -

무더위 속 일부 지역에 소나기
오늘 대구,경북 지역은 덥겠고 일부 지역에만 더위를 식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영주와 봉화 등 경북 북부 지역에 낮 한 때 대기 불안정으로 인한 소나기가 5에서 10밀리미터 가량 내리겠고, 대구를 포함한 나머지 지역은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영천 32도를 비롯해 구미 30, 안동 29도 등으로 ...
권윤수 2009년 08월 18일 -

산악용 자전거만 훔친 뒤 팔아 넘겨
대구 중부경찰서는 고가의 산악용자전거를 훔친 혐의로 36살 최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28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하는 한편, 장물인 줄 알면서도 이를 사들인 혐의로 51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씨 등은 지난 달 중순 남구 봉덕동에서 45살 김모 씨의 시가 120만 원짜리 산악용자전거를 잠금장치...
권윤수 2009년 08월 18일 -

빈집털이 혐의 30대 잇따라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 6월 중순부터 두 달 동안 칠곡과 군위, 안동 등 농촌 지역을 돌면서 집주인이 농사일을 하러 간 사이 빈 집을 20여 차례 털어 9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3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한편,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 4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10살짜리 조카를 데리고 다니며 망을 보게한 뒤...
권윤수 2009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