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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충격에 빠진 대구의료계
지난 해 11월 말에 발생한 4살 여아 사망사건과 관련한 책임을 물어 보건복지부가 대구 권역응급의료센터인 경북대 병원에 대해 지정취소하려다가 국책사업 참여제한, 해당 의료진 면허정지 등 지정취소에 준하는 제재를 가하자 대구 의료계는 큰 충격을 받은 모습인데요, 김제형 대구시 의사회장 "사건들이 생명과 관련된 ...
이상원 2011년 01월 19일 -

"미시공 부분도 하자보수대상" 판결
대구지방법원 제 13민사부는 대구 모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가 시공사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시공사는 보수 비용의 75%에 해당하는 14억여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 시공사 측은 "공사 잘못으로 인한 하자의 경우에만 보수책임이 있고 미시공 부분...
이상원 2011년 01월 19일 -

청도 '대보름달집태우기' 구제역으로 취소
청도군은 구제역으로 올해 정월대보름 달집 태우기행사를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청도군은 아직 구제역 사태가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한 달 정도 걸리는 준비 기간을 감안할 때 행사를 하는 것은 어렵다고 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3월에 열릴 청도 소싸움축제도 구제역 진행상황을 지켜보면서 연기하는 ...
이상원 2011년 01월 19일 -

만평]경찰 간부를 향한 사정활동 시작
경찰 조직을 충격에 빠뜨린 이른바 `함바 비리'를 계기로 경찰청이 전국의 총경 이상 고위간부를 감시하는 내부 암행감찰 인력을 확대하고 사정활동을 강화하기로 하면서 경찰 고위간부들이 잔뜩 긴장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강기중 대구지방경찰청장, "취지는 잘 압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감찰 만능주의가 되어서는 곤란합니...
이상원 2011년 01월 19일 -

허위진단서 발급 의사 실형 선고
대구지방법원 제 8 형사단독은 지난 2천 8년 4월부터 지난 해 8월까지 자신의 병원에 찾아온 사람들에게 137차례에 걸쳐 한건당 50-200만 원의 돈을 받고 가짜 장애진단서를 대량으로 발급해준 혐의로 기소된 대구 모 정형외과 원장 46살 김모 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김 씨로부터 발급받은 허위 ...
이상원 2011년 01월 19일 -

경찰,폭주족 특별단속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해 12월 초부터 지난 14일까지 두류공원,구마로 등 주요 도로에서 폭주족 특별단속을 벌여 29살 노모 씨 등 폭주족 29명을 입건하고 차량 1대와 오토바이 2대를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오는 3.1절을 전후해서도 폭주족 단속을 펼칠 계획이며, 강화된 처벌법규를 적용해 차량압수,면허 행정처분 등 강...
이상원 2011년 01월 19일 -

노인 상대 건강기능식품 속여 판매 5명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노인들을 상대로 건강기능식품을 만병 통치약인 것처럼 속여 팔아 3천 300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건강기능식품 판매점 업주 40살 한모 씨와 종업원 4명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한 씨는 자기가 운영하는 건강기능식품 판매점에서 무료 공연과 경품제공을 미끼로 노인들을...
이상원 2011년 01월 19일 -

만평]인권경찰 가능할지?
최근 대구·경북 일선 경찰서 형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청 본청 형사과장과 인권보호담당관이 주재한 간담회가 열려 국민인권 보호에 미흡했다는 자성의 목소리와 개선대책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됐다는데요. 간담회에 참석했던 대구지방경찰청 김봉식 광역수사대장, "인권수사를 위해서는 현장 수사관들의 의식전...
이상원 2011년 01월 18일 -

지하철 상습성추행 용의자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난 해 10월 13일 오후 6시 40분 쯤 대구 지하철 반월당역을 지나는 전동차 안에서 여성 23살 김모 씨를 강제추행하는 등 지난 10월 중순부터 한 달여 동안 지하철 전동차 안에서 여성 20여 명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57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제보 받은 용의자의 인상착...
이상원 2011년 01월 18일 -

주택옥상 빙판에 미끄러져 사망
오늘 낮 12시 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 67살 손모 씨의 주택에서 손 씨가 물탱크에 물이 새는 지 확인하기 위해 옥상에 올라갔다 미끄러지면서 이웃집 화단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물탱크에서 샌 물이 추운 날씨에 얼면서 생긴 빙판에 손 씨가 미끄러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상원 2011년 0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