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돈 받고 명의 빌려준 분양계약은 허위
대구지방법원 제 11 민사부는 대구시 수성구 56살 김 모씨를 비롯해 아파트 분양계약자 7명이 대한주택보증 주식회사를 상대로 낸 분양계약금과 중도금 지급 청구소송에 대해 원고들의 청구를 모두 기각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시공회사인 대동종합건설이 계약금과 중도금을 모두 대납해 원고들이 낸 돈...
이상원 2011년 01월 13일 -

만평]처음부터 자릴 만들지 말지
강희락 전 경찰청장의 이른바 '함바비리'와 관련해 대구의 현직 총경이 검찰에 참고인으로 소환돼 조사를 받았는데요, 정작 당사자는 브로커를 만나 청탁을 받은 건 사실이지만 단호히 거절했음을 거듭 강조했는데요, 검찰 조사를 받은 대구의 한 총경, "자존심 하나로 살아온 사람입니다. 구설수에 오른 건 사실이지만 한 ...
이상원 2011년 01월 12일 -

수십억대 도박장 운영 조폭 등 13명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비밀 도박장을 운영하면서 40억 원 대의 도박판을 열게 하고, 3억 5천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조직폭력배 47살 이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는 도박장 개장과 보호비 명목으로 돈을 챙겼고, 도박자금을 빌려준 뒤 갚지 않는다며 중소기업 사장을 폭행하고, ...
이상원 2011년 01월 12일 -

수성구,전자여행허가제 서비스 대행
대구 수성구청은 대구에서는 처음으로 전자여행허가제 대행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전자여행허가제는 전자여권을 가진 사람이 인터넷을 통해 비자를 받지 않고 미국을 여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제도로 인터넷 사용이나 영문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이같은 대행서비스를 마련했습니다. 한편 수성구청은 지난해 전...
이상원 2011년 01월 11일 -

대구 총경 함바브로커 유씨 접촉 확인
대구의 현직 총경이 강희락 전 경찰청장의 이른바 '함바비리'와 관련해 서울 동부지검에 소환돼 참고인 조사를 받았습니다. 이 총경은 지난 10월 경 함바 비리 브로커인 유상봉 씨와 만나 경주 양성자 가속기 공사현장에 도시락 공급을 하려는데 경주시장을 소개해 달라는 청탁을 받았지만 거절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의 또...
이상원 2011년 01월 11일 -

R]신년기획-금호강 생태하천으로 탈바꿈
◀ANC▶ 대구를 관통하는 금호강이 생태하천으로 조성되고 있습니다. 이 상원 기잡니다. ◀END▶ ◀VCR▶ 금호강이 지나가는 대구 동촌유원지. 사람과 자전거가 함께 다닐 수 있는 보도 육교 건설을 위한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40년 넘게 개발되지 못하고 방치되던 동촌유원지는 생태수로, 다목적 놀이마당, ...
이상원 2011년 01월 11일 -

R]신년기획-금호강 생태하천으로 탈바꿈
◀ANC▶ 대구를 관통하는 금호강이 생태하천으로 조성되고 있습니다. 신년기획 시리즈, 오늘은 낙동강 살리기 사업의 대구시 핵심 프로젝트인 금호강 생태하천 조성사업을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금호강이 지나가는 대구 동촌유원지. 사람과 자전거가 함께 다닐 수 있는 보도 육교 건설을 위한 공...
이상원 2011년 01월 10일 -

R]병원전전하다 의식불명
◀ANC▶ 뇌출혈 증세를 보인 40대 환자가 수술을 받기 위해 병원 4곳을 전전하다 의식 불명 상태가 됐습니다. 응급 진료체계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에 사는 48살 강 모씨는 지난 토요일 낮 대학병원에서 뇌출혈 수술을 받았지만 의식이 없는 상태...
이상원 2011년 01월 08일 -

R]병원전전하다 의식불명
◀ANC▶ 남]오늘은 안타까운 소식으로 시작합니다. 두달전 4살 짜리 여자어린이가 병원의 허술한 응급진료체계 때문에 숨지는 사고가 있었는데요.. 그런데 최근 또 다시 이와 비슷한 일이 대구에서 발생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여] 뇌출혈 증세를 보인 40대 환자가 수술을 받기 위해 병원 4곳을 전전하다 의식...
이상원 2011년 01월 07일 -

증거없는 교통사고 치료비 지급의무 없다
교통사고 피해자가 구체적인 증거 없이 지급을 요구한 치료비는 보험회사가 지급할 필요가 없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교통사고 가해차량 운전자가 가입한 보험사가 교통사고 피해자인 26살 구모 씨를 상대로 낸 채무부존재확인 소송에서 피해자 구 씨가 입원비, 통원치료비 등으로 요구한 5천 400여만 원 ...
이상원 2011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