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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처벌수위 더 높여야!
정부가 4살 여자어린이 사망사건과 관련된 경북대병원 의료진에 대한 처벌수위를 당초 인턴과 전공의에 대한 면허정지 대신 해당과와 교수 등을 처벌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는데요.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과 최해동 주무관, "중앙응급의료위원회에서 인턴이나 전공의보다는 더 책임있는 사람에 대한 처벌이 필요하지 ...
이상원 2011년 01월 25일 -

R]경북대병원 응급의료센터 개선안발표
◀ANC▶ 대구에서 잇따라 발생한 응급의료 사고와 관련해 대구 권역응급의료센터인 경북대병원이 자체 예산을 들여 응급의료 체계를 뜯어 고치기로 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대병원이 발표한 응급의료센터 개선을 위한 종합대책안의 핵심은 진료의 신속성과 책임성 강화입니다. 응급 ...
이상원 2011년 01월 24일 -

마트 상습절도 주부 검거(영상있음)
대구 달성경찰서는 동네 마트에 들어가 수 백 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마트 물건을 훔쳐온 가정주부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49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평소 친하게 지내던 마트 업주와 종업원들이 자신을 의심하지 않는 것을 이용해 이같은 짓을 저지르다 마트 CCTV에 범행장면이 확인돼 붙잡혔는데...
이상원 2011년 01월 23일 -

청도 주택,창고 화재
오늘 새벽 0시쯤 청도군 화양읍 송금리 정 모씨의 창고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옆에 있던 주택으로 번지면서 건물 2개동 대부분과 안에 있던 자동차,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처음 불길이 발생한 창고 안을 중심으로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밝힐 계획...
이상원 2011년 01월 23일 -

아파트 상가 소화전 동파.아파트 단지 단수
오늘 오후 6시 20분쯤 대구시 달서구 진천동 모 아파트 상가 소화전이 동파되면서 누수가 발생해 상가 20여 개 동이 물에 잠겼습니다. 신고를 받고 충돌한 상수도 사업본부와 소방서에서 소화전 물 유입을 차단하고 배수작업을 해 두 시간 여 만에 배수작업을 마쳤습니다. 상수도 사업본부는 얼었던 소화전이 풀려 녹으면서...
이상원 2011년 01월 22일 -

날씨(데스크용)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도 올라 추위가 다소 누그러렸습니다. 대구의 오늘 낮 최고기온은 5.2도, 경북은 영주 영하 2,봉화 영하 0.8, 안동 0.9,포항 4.2도 등으로 어제보다 3-5도 정도 올라갔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은 오늘과 비슷한 기온을 보이는 가운데 기압골의 ...
이상원 2011년 01월 22일 -

날씨(4시용)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도 올라 추위가 다소 풀렸습니다. 대구의 오늘 낮 최고기온은 5.2도, 경북은 영주 영하 2,봉화 영하 0.8, 안동 0.9,포항 4.2도 등으로 어제보다 3-5도 정도 올라갔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은 오늘과 비슷한 기온을 보이는 가운데 오후 늦게부터 곳에 따라 5밀리미터 안팎...
이상원 2011년 01월 22일 -

강제퇴원 불만 병원에서 난동 50대 영장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19일 오후 4시 쯤 자신이 입원했던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 모 병원에 찾아가 흉기를 휘두르며 난동을 부린 혐의로 51살 홍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홍 씨는 알코올 중독으로 지난 해 10월 중순부터 이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다가 최근 병실에서 대마초를 피우다 적발...
이상원 2011년 01월 21일 -

국민참여재판 살인죄 징역 10년 선고
대구지방법원 제 12형사부는 지난 해 10월 술집에서 자신에게 욕설을 하는 손님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51살 김 모씨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10년에 벌금 10만원,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1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인격장애 검사를 한 결과 사이코패스일 가능성이 의심되고 사...
이상원 2011년 01월 20일 -

추운 날씨 물탱크 관련 노인 잇따라 사망
추운 날씨로 물탱크가 고장나면서 이를 손보려던 노인들이 숨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젯밤 9시쯤 대구 북구 칠성동의 한 주택 3층 옥상 물탱크 안에서 82살 남모 씨가 쓰러져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화장실에 물이 나오지 않아 물탱크 배관을 녹이러 옥상에 올라갔다"는 ...
이상원 2011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