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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초고속 카메라로 범죄현장 혈흔감식
◀ANC▶ 재판에서 증거를 중시하는 추세가 강해지면서 범죄현장을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과학수사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범죄현장의 혈흔을 분석해서 현장을 재구성하는 모의실험이 있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망치로 혈흔을 내리치자 온 사방으로 혈흔이 튀는 장면이 초고속 ...
이상원 2011년 03월 03일 -

수성구,공동주택 리모델링 시범사업 실시
대구 수성구청은 노후화된 공동주택에 대한 리모델링 지원 사업을 실시합니다. 지원사업 대상은 사용검사 후 15년이 경과한 공동주택 가운데 150가구 이상,10층 이상 규모의 공동주택이며 임대주택 단지나 정비사업이 진행 중인 단지는 제외됩니다. 내일 두산문화센터에서 사업설명회가 열리는데 사업참여를 원하는 공동주...
이상원 2011년 03월 03일 -

층간소음으로 다투다 주민끼리 상해
대구 수성경찰서는 층간 소음문제로 이웃에게 상해를 가한 42살 김 모씨에 대해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 다세대주택 1층에 사는 김 씨는 2층에 사는 주민 28살 전 모씨에 대해 평소 층간소음문제로 불만을 품고 있다 어제 오전 9시 40분쯤 출근하는 전 씨를 흉기로 ...
이상원 2011년 03월 03일 -

사위가 장모 목졸라 살해하고 자살 기도
사위가 장모를 목졸라 살해하고 자신도 자살을 기도했다 중태에 빠졌습니다. 어제 오후 5시 반 쯤 경산시 용성면 75살 임모 씨 집에 임 씨의 사위인 대구시 서구 비산동 54살 석모 씨가 찾아와 임 씨를 목졸라 살해하고 자신도 자살을 기도했다 이웃주민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불명 상태입니다. 경찰은 평소 ...
이상원 2011년 02월 28일 -

빗길에 택시 전도돼 운전사 부상
오늘 새벽 2시 20분쯤 대구시 수성구 노변동 도로에서 대구에서 경산방향으로 가던 택시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도로 옆 가로수와 가로등을 들이받고 전도됐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운전사 경산시 압량면 50살 유 모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택시와 가로등이 크게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
이상원 2011년 02월 28일 -

비 대부분 그쳐
대구와 경북지역에 어제부터 내리던 비는 오늘 새벽 대부분 그쳤습니다. 어제부터의 강우량은 대구 46.5밀리미터, 경북은 영천과 영주 50,구미 49, 안동 45,포항 45밀리미터 등을 기록했으며, 지역에 따라 앞으로 5밀리미터 미만의 비가 더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눈은 경북 북부 산간지방 일부에 약하게 내리는 정도에 ...
이상원 2011년 02월 28일 -

대구 수성구,아이사랑 도우미 지원
대구 수성구보건소는 올해 출생한 석 달 미만 영아를 둔 가정에 전문교육을 수료한 보육 도우미를 보내줍니다. 소득이 전국가구 평균 50% 이하이면서 둘째 아이를 낳은 가정에는 2주 동안, 평균소득 100% 이하이면서 셋째 아이 이상을 낳은 가정에는 4주 동안 방문해 목욕시키기와 우유주기, 병원 데려가기 등의 서비스를 ...
이상원 2011년 02월 25일 -

'5.16 혁명재판소' 유죄,50년만에 무죄선고
대구지방법원 제 11형사부는 지난 1961년 대구역 앞에서 반공법과 데모규제법 제정에 반대해 열린 '2대 악법 반대대회'에 참가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유죄를 선고받았던 83살 강 모씨에 대한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당시 2대악법 반대대회에 참석한 것은 반국가단체인 북한의 활동을 찬양·고무...
이상원 2011년 02월 25일 -

날씨
오늘도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대구 6.8도, 봉화 영하 3.6,구미 2.2, 안동 2.9도 등으로 어제 아침보다 높습니다. 하지만 낮 최고기온은 대구 14도, 경북은 11-15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다소 낮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오후부터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차차 흐려져 밤...
이상원 2011년 02월 25일 -

국민참여재판,주거침입상해 징역 4년 선고
대구지방법원 제 12형사부는 지난 해 5월 새벽 5시 50분에 경주시 감포읍에 있는 분식집에 들어가 여주인을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47살 박모 씨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의 범행으로 피해자가 큰 상처를 입은 것은 물론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고, 누범 ...
이상원 2011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