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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종량제실시
대구 수성구청은 오늘부터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대해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를 전면 실시합니다. 각 가정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배출하는 방식은 전과 같지만 처리비용은 각 공동주택별로 버린 양에 따라 다르게 부과됩니다. 구청은 종전 일반주택,상가에만 시행하던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를 공동주택에까지 대상을 확대해 ...
이상원 2011년 04월 01일 -

조현오 경찰청장 대구경찰청 방문
조현오 경찰청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대구지방경찰청을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조 청장은 경찰 수뇌부들의 잇딴 비리와 전,의경의 가혹행위 등으로 조직의 신뢰가 떨어진 점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면서 현재 추진 중인 친서민 경찰활동, 부패비리 척결, 직급 구조 개선 등 경찰 조직 개혁에 힘을 쏟겠다고 강조...
이상원 2011년 04월 01일 -

승용차 뒷좌석 안전띠 의무화 계도
오늘부터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차량 뒷좌석을 포함해 차량 탑승자 모두에 대한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됨에 따라 대구지방경찰청도 홍보와 계도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에는 신천대로와 효목고가도로, 범안로 범물지구에서 달구벌대로 구간, 신천대로에서 고촌교 구간 등 모두 7개의 자동차 전용도로가 있습니다.
이상원 2011년 04월 01일 -

만평]중앙정부의 정책 믿을 수 있나?
대구지방고용노동청과 대구시, 경상북도 등 31개 자치단체들이 어제 지역 고용 활성화를 위해 고용과 채용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협력을 강화하자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는데요. 이수영 대구고용노동청장, "지역마다 경제여건이 다른 상황에서 중앙정부의 일률적인 고용정책만으로는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창출은 한...
이상원 2011년 03월 31일 -

지역고용 활성화 워크숍 열려
대구지방고용노동청과 대구시, 경상북도 등 31개 자치단체들은 어제 지역 고용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협력을 강화하자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신규 협력사업을 찾기 위해 지역고용협의회를 운영하기로 했으며, 이어 열린 워크숍에서 자치단체와 고용센터 사이 업무협력 방안과 고용노동부의 고용서...
이상원 2011년 03월 31일 -

친아버지 살해 30대 치료감호 명령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해 8월 집에서 잠을 자던 친아버지를 용돈을 많이 주지 않는다며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33살 고 모씨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하고 치료감호를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당시 정신분열증으로 사물을 변별하거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미약한 상태였고, 피고인의 정신상태로는 재범의 위...
이상원 2011년 03월 31일 -

R]범죄 피해로 아들 잃은 어머니 목숨 끊어
◀ANC▶ 범죄 피해로 아들을 잃은 어머니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자신 때문에 아들이 죽었다는 자책감을 이기지 못했던 것으로 보여 안타까움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달서구 두류공원 안 주차장. 경찰에 가출신고가 접수돼 있던 45살 배모...
이상원 2011년 03월 31일 -

울릉군수 항소기각 원심유지
대구고등법원 제 1형사부는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된 정윤열 울릉군수에 대한 항소심에서 벌금 15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재판부는 지난 해 6.2 지방선거 당시 정 군수가 군청 공무원들에게 부재자 신고자 명단과 연락처를 유출하는 등 공직선거법 취지에 정면으로 위반된다며 1심에서 선고한 형량...
이상원 2011년 03월 31일 -

훔친 신분증으로 학자금 대출 20대 구속
대구 동부경찰서는 훔친 신분증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학자금 대출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27살 송모 씨를 구속하고 달아난 27살 이모 씨를 찾고 있습니다. 이들은 대구 동성로의 한 편의점에서 분실물로 보관하고 있던 23명의 신분증을 훔쳐 대학생 2명의 신분증을 이용해 금융기관으로부터 천여만 원을 송금받아 가로챈 혐...
이상원 2011년 03월 31일 -

학습지 교사가 학생집에서 상습절도
대구 중부경찰서는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집에서 상습적으로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모 학습지 교사 34살 이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 씨는 자신이 가르치는 9살 이모 어린이 집에서 천여만 원어치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집을 돌며 20여 차례에 걸쳐 3천 700여...
이상원 2011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