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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산불진화헬기 뇌물 만연
◀ANC▶ 산불진화용 헬기 운용업체 선정과 관련해 업체와 공무원의 유착관계가 경찰 수사로 드러났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의 한 기초자치단체 산림녹지팀. 팀장과 직원은 산불진화용 헬기 운용 업체를 선정하면서 편의제공 등의 명목으로 업체로부터 4년여 동안 수 백만원의 현금과 상...
이상원 2011년 03월 17일 -

대구참여재판 강도상해 징역 3년 6월 선고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해 10월 물건을 훔치려고 대구의 한 연극공연장 분장실에 들어갔다 연극배우 장모 씨에게 들키자 장 씨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2살 최 모씨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최 씨에게 징역 3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절도 과정에서 들켜 물건을 훔치지 못했고 상해 정도가 심하지 않은 ...
이상원 2011년 03월 17일 -

범죄 피해자 보호 심리상담위원 운영
대구지방경찰청은 범죄피해자를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해 심리상담 전문위원 제도를 운영합니다. 심리학 교수와 의사 등 지역사회 각 분야 상담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문위원들은 범죄 피해자의 피해 회복을 지원하고, 전의경 구타가혹행위를 근절시키는 한편, 경찰관의 스트레스와 고충을 해소해 자체사고를 예방하는 역할을 ...
이상원 2011년 03월 16일 -

수성구,무료 부동산중개 서비스 실시
대구 수성구는 한국공인중개협회 수성구지회와 공동으로 저소득층 주민에게 무료로 부동산 중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국민기초생활 수급자가 전,월세 5천만원 이하의 주택을 거래하면 중개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되는데, 혜택을 원하는 주민은 구청에서 발행한 의료급여증이나 수급자증명서를 갖고 한국공인중개사협...
이상원 2011년 03월 16일 -

강도하다 집주인 들키자 살인시도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7일 낮 12시 쯤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33살 강모 씨가 집을 비운 사이 금품을 훔치다 강 씨가 돌아오자 둔기로 강 씨를 때린 뒤 현금과 귀금속을 빼앗는 등 모두 600여만 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대구 수성구에 사는 31살 윤모 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강 씨는 지...
이상원 2011년 03월 16일 -

대구 고등학생 집단설사증세
대구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집단으로 설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에 따르면 대구 수성구에 있는 모 고등학교 학생 50여 명이 어제 오전부터 설사와 복통 증세를 보여 학교측이 급식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학교측은 현재까지 입원하거나 결석하는 등 증세가 심각한 학생은 없다고 ...
이상원 2011년 03월 15일 -

만평]일본경제가 살아야 우리도 산다
일본 대지진의 여파로 엔화 가치가 급락하면서 지역 기업들도 수출,수입 업체에 따라 명암이 엇갈리고 있는데요,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모든 업체들이 어떻게 될 지 모르겠다며 한결같이 걱정하는 모습 일색이었어요. 일본에서 산업용 기계를 수입해오는 성서공단의 '삼익THK' 이은수 상무, "당장 얼마동안은 이익을 보는 기...
이상원 2011년 03월 15일 -

손님카드 돈 빼낸 안마시술소 직원 구속
대구 동부경찰서는 손님이 맡긴 신용카드를 복제해 사용한 혐의로 안마시술소 종업원 25살 김모 씨를 구속하고 김 씨가 수집한 신용카드 정보를 넘겨받아 복제카드를 만들어 준 혐의로 신원미상의 남자를 쫓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해 말 자신이 일하는 대구시내 모 안마시술소를 찾은 손님 30살 배모 씨...
이상원 2011년 03월 15일 -

정화조 청소수수료 부풀려 2억 챙겨
대구 달성경찰서는 정화조 청소 수수료를 부풀려 억 대의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대구시 달성군에 사는 61살 이모 씨 등 정화조 청소업자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2008년 7월부터 정화조 청소를 하면서 실제보다 더 많은 양을 수거한 것처럼 부풀려 허위 영수증을 발부하는 수법으로 2년 동안 주...
이상원 2011년 03월 15일 -

현행범 조치 소홀따른 범죄 국가가 배상해야
대구지방법원 제 15민사부는 지난 2009년 5월 말 경산 압량치안센터에서 참고인 조사를 받던 도중 피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A씨의 유족들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국가는 유족 5명에게 모두 6천여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당시 경찰이 현행범으로 체포한 김모 씨에 대한 신...
이상원 2011년 03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