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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산 자살공무원 파장 일파만파
◀ANC▶ 유서를 남기고 자살한 경산시 공무원 사건의 파장이 일파만파로 커지면서 공직사회와 정치권 등 지역사회 전체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실체적 진실 규명만이 해법이지만 녹록치가 않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5일 검찰의 강압수사를 주장하는 유서가 언론에 공개된 데 이어 어제...
이상원 2011년 04월 14일 -

저녁]최재호 前 대법관 별세
최재호 전 대법관이 어제 항년 77세를 일기로 영남대병원에서 별세했습니다. 경북 고령에서 태어난 고인은 경북고등학교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대구지방법원장과 부산지방법원장, 대구고등법원장을 지낸 뒤 법원행정처장과 대법관을 역임했으며 퇴임한 뒤에는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영남대학교 이사장을 맡기도 했습니다...
이상원 2011년 04월 14일 -

수사무마 청탁 돈받은 경찰간부 구속기소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수사중인 사건을 무마시켜주겠다며 피의자로부터 돈을 받은 서울 모 경찰서 소속 A 모 경위를 알선수재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A 경위는 지난 2천 8년 9월 경 자신과 평소 알고 지내던 업자 B씨가 다단계 방식으로 건강용품을 불법판매하다 경찰의 수사를 받게 되자 사건을 무...
이상원 2011년 04월 14일 -

자살공무원 작성추정 문건추가발견 새로운 국면
검찰의 강압수사를 받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숨진 경산시 공무원이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또 다른 문건이 검찰의 감찰과정에서 나와 검찰이 자필 작성 여부에 대한 확인작업에 들어가는 등 사태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유서에 언급된 내용에 대해 감찰작업을 하고 있는 대검찰청이 숨진 공무원 김 씨의 주...
이상원 2011년 04월 13일 -

오토바이 보험사기 무더기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오토바이 사고 관련 허위견적서를 작성해 보험금을 수령,수천만 원대의 부당이득을 챙긴 34살 신모 씨 등 오토바이 수리업체 업주 2명과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챙긴 29살 김모 씨 등 21명을 사기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업주 신 씨는 지난 2천 9년부터 지난...
이상원 2011년 04월 13일 -

외국인여성 불법 고용 연예기획사 대표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외국인 여성들을 예술비자로 입국시킨 뒤 유흥업소 접대부로 취업시킨 혐의로 48살 박모 씨 등 전국 22개 연예기획사 관계자 3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9년 1월부터 지금까지 필리핀 여성 29명의 근로자 파견계약서를 위조해 예술비자를 발급받아 국내에 입국시킨 뒤, 대구시내 유흥업...
이상원 2011년 04월 13일 -

R]애물단지 범어지하상가,도서관 개발움직임
◀ANC▶ 준공된 지 일 년이 넘도록 방치되고 있는 범어지하상가와 자금부족으로 공사가 중단된 범어권 구립도서관에 대한 개발 움직임이 최근 들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애물단지에서 벗어날 수 있을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천 9년 말 준공된 대구시 수성구 ...
이상원 2011년 04월 12일 -

R]가정집 시신 5년 넘게 방치,충격
◀ANC▶ 숨진 지 5년이 지난 것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주택가 안방에서 발견됐습니다. 가족들은 숨진 사실을 알고도 시신이 살아 돌아올 것이라고 믿고 방치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오래된 주택가. 이 집에 살았던 49살 이 모씨의 시신을 전기검...
이상원 2011년 04월 11일 -

월만평]단속만이 능사가 아니다
최근 포항지역에서 유흥업소 여종원들의 자살 사건이 잇따르자 경북지방경찰청이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예방대책 마련에 나섰는데요, 경북지방경찰청,박희룡 생활안전과장, "유독 포항에서만 이런 일이 자꾸 생기는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주민들이 불안해하니까 아무래도 지방청 차원에서 단속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이상원 2011년 04월 11일 -

전국무대 법조사무실 전문털이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전국을 돌며 변호사와 법무사 사무실만 전문적으로 털어온 혐의로 34살 조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조 씨는 지난 해 6월부터 지금까지 대구와 서울, 광주 등 전국의 변호사와 법무사 사무실만 돌며 60여 차례에 걸쳐 1억 3천여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상원 2011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