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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민상대 강도 인도인 3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자국민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인도인 무역 오퍼상 36살 S씨 등 2명을 구속하고 34살 R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S씨 등은 40살 F씨 등 인도인 2명과 술을 마시다 "집에 데려다주겠다"며 승용차에 태우고 경기도 동두천시 강변으로 끌고간 뒤 폭행해 미화 200달...
이상원 2011년 06월 02일 -

상습갈취,업무방해 6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조직폭력배 행세를 하면서 주점 업주를 협박해 돈을 뜯고 교통사고로 입원한 병원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42살 김 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일당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 씨 등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대구지역 주점 2곳 업주들을 상대로 과거 성매매 사실과 종업원 급여...
이상원 2011년 06월 01일 -

참여재판,편의점 상습강도 징역 3년6월
대구지법 제 13형사부는 지난 2월에서 3월 포항시 남구의 편의점을 돌며 상습적으로 강도짓을 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26살 김 모씨에 대한 국민참여 재판에서 징역 3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흉기로 편의점 직원을 위협해 금품을 뺏앗는 범죄를 반복적으로 저질렀지만, 범행의 흉포성에 비해 빼앗은 ...
이상원 2011년 06월 01일 -

R]백억 대 유사휘발유 제조업자 등 70명 검거
◀ANC▶ 무려 5백만 리터가 넘는 유사휘발유를 제조해 유통시킨 기업형 제조업자 70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싯가로 백억원 어치가 넘는다고 합니다. 이상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북 영천시의 한 공장. CCTV까지 설치해놓고 유사휘발유를 제조해 화물차로 전국에 유통시켰습니다. 지난 해 4월부터...
이상원 2011년 06월 01일 -

100억원대 유사휘발유 제조업자 등 70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00억원대 유사휘발유를 제조한 혐의로 업자와 유통,판매업자 등 70명을 붙잡아 31살 정 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8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59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 씨 등 제조업자 18명은 원료공급업자 김 모 씨 등 5명으로부터 톨루엔,솔벤트,메탄올 등 유사휘발유 ...
이상원 2011년 06월 01일 -

만평]있는 예산은 써야
대구 남구는 늘 예산이 부족에 구정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자체 가운데 하나인데요, 이 와중에 대구 남구의회 의원들이 다음 달 초에 필리핀과 대만으로 관광성 해외연수를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지 뭡니까요! 김현철 대구 남구의회 의장, "관광이 아니고 미군부대 반환기지 개발 성공사례를 보기 위한 거고, 장기적으로...
이상원 2011년 05월 31일 -

검찰,김덕란 시의원 채무사건 수사
대구지방검찰청은 대구시의회 김덕란 의원이 지난 3월 초등학교 선배 이모 씨 등 5명으로부터 17억 6천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고 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됨에 따라 사실 관계를 확인하는 한편, 잠적 중인 김 의원의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이 밖에도 초등학교 동창 등 11명과도 44억 원이 넘...
이상원 2011년 05월 31일 -

만평]준비하는 자만이 이룰수 있다
대구 수성구가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지방자치단체의 평생교육 진흥을 위한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게 됐는데요, 전국 15개 지자체가 응모해 6개 도시가 선정됐는데 그 중에 포함됐다며 잔뜩 고무된 모습이었어요. 이진훈 대구 수성구청장, "저희 수성구는 2천 8년 평생교육 진흥조례를 제정했고 관련 세미나...
이상원 2011년 05월 30일 -

대구에서도 오늘부터 전자소송 진행
대구에서도 전자소송이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대구지방법원 제4 민사소액단독은 오늘 오전 10시 민사 전자소송에 따른 변론을 대구지방법원 제 33호 법정에서 진행합니다. 법원장을 비롯한 법관들이 참관해 재판과정을 지켜본 뒤 전자소송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대구지방법원에는 현...
이상원 2011년 05월 30일 -

경북경찰청,이재오 전단지 관련자 입건
경북지방경찰청은 이른바 '이재오 전단지'를 인터넷에 유포한 서울시 구로구 74살 주 모 씨를 정보통신망 이용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주 씨는 지난 달 24일, 대통령이 이재오 특임장관을 미국으로 보내려 한다는 등의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친구 74살 김 모 씨 등 15명에게 이메일로 보낸 혐의 ...
이상원 2011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