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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물 절도 검거율 저조
경찰청이 한나라당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천 4년부터 지난 7월까지 경북에서 발생한 농,축산물 절도는 모두 천 700여 건이었으며 검거된 것은 153건으로 검거율 9% 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기간 대구에는 489건이 발생했고 48건이 검거돼 검거율이 10%에 머물렀습니다. 농촌지역에 대한 정기적 순...
이상원 2011년 09월 30일 -

빈집 침입범죄 경북 전국 3위
경찰청이 한나라당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천8년부터 지난 달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빈집 침입범죄 13만5천여 건 가운데 경북지역에서 8천800여 건이 발생해 경기도,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았습니다. 같은 기간 대구는 5천 5백여 건이 발생해 전국에서 10위를 기록했습니다.
이상원 2011년 09월 30일 -

대구서부경찰서,정전대비 예비발전기 없어
경찰청이 민주당 장세환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정전사태에 대비해 예비발전기를 갖추지 않은 경찰서는 전국에서 11개 였으며 이 가운데 대구·경북지역에는 대구 서부경찰서가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서에 정전이 발생할 경우 상황실과 지령실 업무에 차질을 눠 치안공백이 생길 우려가 높은 만...
이상원 2011년 09월 30일 -

만평]소문이 괜히 나는게 아니다
서중현 전 대구 서구청장의 인사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어제도 서구청 인사담당 공무원 2명을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해 압수수색으로 확보한 인사 관련 서류에 대한 확인작업을 벌이는 등 수사 강도를 높여나가고 있는데요. 대구지검 서부지청 최창호 차장검사, "인사 청탁과 관련한 소문이 ...
이상원 2011년 09월 29일 -

경찰,공무상 사상자 대구 전국 3위
경찰청이 무소속 정수성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동안 근무중 사건사고로 다친 대구의 경찰관은 446명으로 서울,경기도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았습니다. 같은 기간 경북은 228명으로 전국에서 11번째를 기록했습니다. 순직한 경찰관은 모두 63명인데 서울이 10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북이 8...
이상원 2011년 09월 29일 -

밀입북시도,이적표현물 반포 40대 구속기소
대구지검 공안부는 미국에 불법체류하면서 밀입북을 시도하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해 이적 표현물을 반포한 혐의로 49살 마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마 씨는 지난 2천 8년 9월부터 지난 8월까지 일정한 직업 없이 미국에 불법 체류하면서 지난해 9월 13일 뉴욕에 있는 UN 북한대표부에 찾아가 밀...
이상원 2011년 09월 29일 -

함정웅 이사장 징역 4년 실형 선고
대구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는 공금을 빼돌려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함정웅 전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함 전 이사장이 대구염색공단 이사장을 맡고 있던 2001년부터 2008년까지 무연탄 운송비를 허위 또는 과다 계산하는 방법으...
이상원 2011년 09월 29일 -

청소년보호법 위반 대구 14위 경북 8위
경찰청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천 8년부터 지난 5월까지 청소년 보호법 위반으로 적발된 업주들의 수가 대구 44명, 경북 80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이 252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 243명,인천 177명 순이었고 경북은 8번째,대구는 14번째로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하지만 노래방,단란주점,단순 호프집 등...
이상원 2011년 09월 29일 -

대구 폭주족 근절 안돼
경찰청이 한나라당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지역 폭주족 단속 대수는 272대로 한 해전인 2천9년 256대보다 늘었습니다. 공동위험행위와 불법개조,무면허운전 등으로 형사입건된 건수는 66건으로 전체의 25%를 차지했고, 난폭운전,굉음유발,불법 부착 등 나머지는 단순 통고처분에 그쳤습니다. 반면 경...
이상원 2011년 09월 28일 -

보이스피싱 지역피해도 커
경찰청이 한나라당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천 6년부터 지난 6월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보이스피싱 2만9천여 건 가운데 경북이 천400여 건으로 서울,경기,인천,부산,경남에 이어 6번째로 많았으며 피해액은 165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기간 대구의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는 900여 건으로 전국에서 9번째...
이상원 2011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