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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시내버스업계 잘 못된 관행 뿌리 뽑아야
경찰이 대구 시내버스 기사 채용 과정에서 보증금 명목으로 금품이 오가고 있다는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들어갔는데요, 자, 경찰은 이같은 관행이 버스업계 전반에 퍼져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어요. 강영우 대구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장, "시내버스 준공영제가 시행되고 있는데 업체들은 아직도 이같은 구태의...
이상원 2011년 10월 12일 -

온라인게임 아이템 불법판매 40대 검거
경북지방경찰청은 온라인 게임에서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캐릭터를 육성하거나 아이템을 판매해 수천만 원의 부당이득을 올린 45살 최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 씨는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문경시 점촌동에 건물을 임대한 뒤 컴퓨터 100여 대를 들여놓고 불법 프로그램을 이용해 온라인 게임 캐릭...
이상원 2011년 10월 12일 -

시내버스기사 채용비리 경찰 수사
대구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시내버스 기사 채용 과정에서 금품이 오가고 있다는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현직 시내버스 기사 수십 명이 보증금 명목으로 돈을 건넸다는 제보를 입수하고 관련 진술을 확보할 계획이며, 돈이 오간 것으로 추정되는 업체를 중심으로 차용증 등 증거를 확보하는 데 ...
이상원 2011년 10월 11일 -

소재불명 우범자 관리대책 필요
경찰청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대구의 우범자수는 천292 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우범자는 216명으로 17%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기간 경북지역 우범자 수는 천 720명이었고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우범자는 203명으로 12%를 차지했습니다. 최근 3년 사이 소재불명 우범자 ...
이상원 2011년 10월 11일 -

친족 성범죄 대구 전국 5위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천6년부터 지난 6월까지 친족들에 의한 성범죄는 전국에서 2천여 건이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대구는 125건으로 서울,경기,인천,부산에 이어 5번째로 많았습니다. 같은 기간 경북은 93건으로 16개 시,도 가운데 9위를 기록했습니다. 친족 성범죄의 경우 법적 처벌보다는 가족 안에서 해결하려는 경향...
이상원 2011년 10월 09일 -

행인상대 강도짓 주한미군 실형 선고
대구지법 제 11형사부는 지난해 12월 5일 대구시 중구와 남구 길에서 행인 3명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된 주한미군 22살 M씨에게 징역 4년, 20살 D씨에게 징역 3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들이 이유없이 시민을 폭행해 상처를 입히고 금품을 빼앗은 것은 죄질이 매우 나쁘고, 피해...
이상원 2011년 10월 07일 -

R]중국산 급식재료 국산 속여 납품
◀ANC▶ 중국산 급식재료를 수입한 뒤 원산지를 국산으로 허위표시해 학교에 납품해서 수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업체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메이드 인 차이나' 포장이 선명한 박스 안에는 곰팡이가 핀 중국산 고사리가 가득 들어있습니다. 식재료를 다듬는 작업장에서...
이상원 2011년 10월 07일 -

맑고 일교차 큰 날씨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대구의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10.2도, 경북은 봉화 0.3, 안동 5.4,구미 7.9.포항 12.8도 등으로 어제보다 2-3도 정도 떨어져 쌀쌀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4도 등 21도에서 24도로 어제와 비슷해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대구기상대...
이상원 2011년 10월 07일 -

R]중국산 급식재료 국산 속여 납품
◀ANC▶ 부모라면 다 똑같은 마음일 겁니다. 다른건 몰라도 먹거리, 특히 아이들 먹는거 가지고 장난을 치는 건 정말 없어졌으면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여] 중국산 급식재료를 국산으로 둔갑시켜 학교에 납품해서 수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급식납품 업체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
이상원 2011년 10월 06일 -

PC방 공짜사용 30대 징역 6월 선고
대구지법 제 8형사단독은 지난 7월 경북 칠곡의 한 PC방에서 컴퓨터를 사용하고 돈을 내지 않는 등 3차례에 걸쳐 PC방 세 곳을 이용하고 사용료 6만 7천원을 내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33살 양 모씨에 대해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사기죄로 수 차례 처벌받은 데도 같은 범죄를 저질렀고,...
이상원 2011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