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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사업 사기 40대 집행유예
대구지법 제 8형사단독은 지난 2천 8년 알고 지내던 박모 씨를 상대로 대통령이 취임하고 대운하사업이 시작되면 큰 수익이 나는 땅을 대신 구입해주겠다고 속여 네 차례에 걸쳐 박 씨로부터 현금 천 450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41살 A모 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
이상원 2011년 09월 21일 -

경찰,민생치안 현장에 경찰기동대 투입
대구지방경찰청은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가 마무리됨에 따라 민생치안을 확보하기 위해 경찰관 기동대와 전의경 부대 9개 중대를 집중 투입합니다. 각 경찰서별로 범죄 발생현황을 분석해 강도,절도,등하교길 아동상대 범죄, 심야시간 귀가길 여성상대범죄 등 각종 범죄 빈발지역과 취약시간대를 선정해 해당 지역에 경찰...
이상원 2011년 09월 21일 -

경찰,조폭 집중단속 50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6월 15일부터 석 달 동안 조직폭력배를 집중단속해 35살 김모 씨 등 6명을 구속하고 4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검거된 조직폭력배 범죄유형을 보면 폭력행사가 66%로 가장 많았고, 유흥업소 갈취, 보험사기, 유사석유제조 등이었습니다. 경찰은 조직폭력배 근절을 위해 신고 보상금 지급과 함께 ...
이상원 2011년 09월 21일 -

5대 범죄 발생건수 대구 4위 경북 5위
경찰청이 민주당 최규식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에서 발생한 살인,강도,성폭행,절도,폭력 등 5대 범죄 발생건수는 3만 2천여 건으로 서울,경기.부산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로 많았습니다. 같은 기간 경북은 2만 8천여 건이 발생해 대구에 이어 5번째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대구의 경우는 지난 ...
이상원 2011년 09월 20일 -

음주운전사실 숨기고받은 명퇴수당 국가환수안돼
대구고법 제 1행정부는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사실을 숨긴 채 명퇴수당을 받은 전 중학교 교감 A씨가 경북의 한 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상대로 낸 명예퇴직수당 환수처분 취소소송 항소심에서 피고인 교육지원청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명예퇴직수당을 환수해야 하는 사유로 재직 중 금고 이상의 형을 ...
이상원 2011년 09월 20일 -

음란물 유포 성인 PC방 운영자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음란물을 대량 보관하면서 손님들에게 제공해 수억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PC방 업주 45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54살 이모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인터넷 웹하드 사이트를 통해 음란 동영상 6만 3천여 건을 내려받은 뒤 손님들에게 돈을 받고 ...
이상원 2011년 09월 20일 -

메신저 금융사기 기승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올해 7월까지 대구에서 발생한 메신저 금융사기 피해는 모두 94건으로 서울, 경기, 부산에 이어 전국 4번째로 많았으며, 같은 기간 경북은 10건으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적었습니다 검거율은 현재 61%에 머무르고 있어 경찰은 물론 금융당국,통신업체 간의 유기적 협조체제 구축이 시급한 ...
이상원 2011년 09월 19일 -

가정폭력 발생 대구 전국 4위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천 6년부터 지난 7월 말까지 대구에서 발생한 가정폭력 사건은 3천 300여 건으로 경기도와 서울, 인천에 이어 전국에서 네 번째로 많았습니다. 경북은 천 700여 건으로 울산, 충북, 전북 등과 함께 가정폭력 발생 건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령별로는 3-40대가 전체의 70%를 ...
이상원 2011년 09월 19일 -

조폭 여전히 활개
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9월 기준 대구지역 폭력조직 수와 인원은 11개파에 296명으로, 최근 4년 동안 거의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지역도 12개파 394명으로 최근 4년간 큰 변동이 없었으며, 전국적으로 공통된 양상을 보였습니다.
이상원 2011년 09월 19일 -

불법체류자 단속 사업주 사전동의 있어야
대구지방법원은 지난해 9월 칠곡군 가산면에 있는 장갑제조공장에서 출입국 관리사무소 단속반원의 불법체류자 단속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4백만원을 선고받은 50살 이 모씨의 항소심에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출입국 관리사무소 공무원이 사업장에 들어가 ...
이상원 2011년 0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