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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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 감천면 단독주택 화재…2시간 반 만에 진화
5월 2일 오후 6시 44분쯤 경북 김천시 감천면 무안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불은 경량철골조로 된 주택 1채 약 80㎡와 가재도구 등을 태운 뒤 2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건협 2026년 05월 03일 -

대구시교육청, ‘유아 맞춤형 발달 지원’ 확대 운영···전문 코칭단 51명 투입
대구시교육청이 정서·언어 발달이 느린 영유아를 조기에 발견해 지원하는 ‘유아 맞춤형 발달 지원 사업’을 더 확대합니다.이번 사업은 영유아기 발달의 결정적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전문가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개입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입니다.대구교육청에 따르면 2026년 지원 대상으로는 유치원생 240명과 어린이집 원...
심병철 2026년 05월 03일 -

대구 경찰, 어린이날 폭주족 특별 단속
경찰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폭주족 특별 단속에 나섭니다.대구경찰청은 어린이날 전날인 5월 4일 교통경찰과 암행 순찰팀 등 인력 190여 명, 장비 70여 대를 투입해 폭주족 출몰 교차로 17곳에 배치해 차단하고, 실시간으로 이동 경로를 파악하며 해산시킬 방침입니다.또 수사를 통해 폭주족을 모두 검거해 엄중 처벌할 방침...
변예주 2026년 05월 03일 -

경상북도, 사상 첫 국비 '13조 원' 목표
◀앵커▶2026년 국비 12조 원 시대를 연 경상북도가 2027년엔 국비 13조 원 확보를 목표로 잡았습니다.경주 APEC 정상회의 후속 사업과 국내 1호 소형 모듈 원전 유치 등 사업 건수와 금액이 이전보다 모두 증가해 목표 달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2027년 국비 확보를 위한 경상북도의 움...
윤태호 2026년 05월 02일 -

경북 칠곡군 고속도로 달리던 고속버스에 불···승객 20여 명 대피
고속도로를 달리던 고속버스에서 불이 나 승객 20여 명이 대피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5월 1일 저녁 7시 29분쯤 경북 칠곡군 가산면 중앙고속도로 춘천 방향 차로를 달리던 고속버스 뒤쪽에 불이 났습니다.불이 나자, 고속버스에 타고 있던 22명이 신속하게 탈출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불은 출동한 소방관들에 ...
서성원 2026년 05월 02일 -

"나뭇가지 태우다가"···경북 문경 공장에서 불
공장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5월 1일 오후 6시 50분쯤 경북 문경시 호계면에 있는 한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건물 2동 980여 제곱미터와 컨테이너 등을 태웠습니다.불이 나자, 소방관 40여 명과 진화 차량 16대가 출동해 40여 분 만에 진화했습니다.소방 당국은 드럼통에 나뭇가지를 태우다가 불이 공장으로 ...
서성원 2026년 05월 02일 -

대구서 차량 5대 연쇄 추돌…2명 병원 이송
5월 1일 오후 5시 55분쯤 대구 수성구 지산동 왕복 2차선 도로에서 차량 5대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이 사고로 차량이 옆으로 넘어지는 등의 이유로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차량 4대와 인원 21명을 사고 장소에 투입해 구조·안전조치에 나섰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
양관희 2026년 05월 01일 -

'글로벌 표준'이라더니···알고 보니 '진짜 주인' 자백?
◀앵커▶5월 1일은 136주년 노동절입니다.특히 2026년은 63년 동안 불려 온 '근로자의 날' 대신 '노동절'이라는 제 이름을 공식적으로 되찾은 첫해이기도 합니다.노동의 가치를 되새기는 이날, 대구문화방송은 다국적 기업 니토덴코의 국내 자회사에서 발생한 해고 사태를 집중 보도합니다.최근 항소심 재판에서 사측은 이른...
도건협 2026년 05월 01일 -

"'여성 농민'은 이름이 없어요"⋯여전한 그림자 노동
◀앵커▶'노동절'이 63년 만에 원래 이름을 되찾고 법정공휴일로 지정됐습니다.하지만 우리사회 곳곳엔 여전히 보이지 않는 노동이 존재합니다.농가의 핵심 인력이면서도 '보이지 않는 조력자' 위치에만 머물러 있는 여성 농업인들이 대표적입니다.특히 올해는 UN이 지정한 '세계 여성농업인의 해'이기도 한데요.김서현 기자...
김서현 2026년 05월 01일 -

경북 울진서 벌목 작업하다 사고…태국인 50대 심정지
5월 1일 오전 11시 37분쯤 경북 울진군 울진읍 야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태국 국적 50대 A씨가 낙하물에 부딪혀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소방당국은 A씨가 산불 지역에서 벌목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작업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
양관희 2026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