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장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5월 1일 오후 6시 50분쯤 경북 문경시 호계면에 있는 한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건물 2동 980여 제곱미터와 컨테이너 등을 태웠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관 40여 명과 진화 차량 16대가 출동해 40여 분 만에 진화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드럼통에 나뭇가지를 태우다가 불이 공장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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