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폭주족 특별 단속에 나섭니다.
대구경찰청은 어린이날 전날인 5월 4일 교통경찰과 암행 순찰팀 등 인력 190여 명, 장비 70여 대를 투입해 폭주족 출몰 교차로 17곳에 배치해 차단하고, 실시간으로 이동 경로를 파악하며 해산시킬 방침입니다.
또 수사를 통해 폭주족을 모두 검거해 엄중 처벌할 방침입니다.
한편, 경찰은 특별 단속에 앞선 4월 27일부터 이륜차 신호 위반, 무면허 운전, 번호판 가림 등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검문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 대구
- # 경찰
- # 폭주족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