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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서 벌목 작업하다 사고…태국인 50대 심정지

양관희 기자 입력 2026-05-01 19:16:30 수정 2026-05-01 19:16:38 조회수 25

자료화면

5월 1일 오전 11시 37분쯤 경북 울진군 울진읍 야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태국 국적 50대 A씨가 낙하물에 부딪혀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A씨가 산불 지역에서 벌목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작업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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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관희 khyang@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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