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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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차량 5대 연쇄 추돌…2명 병원 이송
5월 1일 오후 5시 55분쯤 대구 수성구 지산동 왕복 2차선 도로에서 차량 5대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이 사고로 차량이 옆으로 넘어지는 등의 이유로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차량 4대와 인원 21명을 사고 장소에 투입해 구조·안전조치에 나섰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
양관희 2026년 05월 01일 -

'글로벌 표준'이라더니···알고 보니 '진짜 주인' 자백?
◀앵커▶5월 1일은 136주년 노동절입니다.특히 2026년은 63년 동안 불려 온 '근로자의 날' 대신 '노동절'이라는 제 이름을 공식적으로 되찾은 첫해이기도 합니다.노동의 가치를 되새기는 이날, 대구문화방송은 다국적 기업 니토덴코의 국내 자회사에서 발생한 해고 사태를 집중 보도합니다.최근 항소심 재판에서 사측은 이른...
도건협 2026년 05월 01일 -

"'여성 농민'은 이름이 없어요"..여전한 그림자 노동
◀ 앵 커 ▶'노동절'이 63년 만에 원래 이름을 되찾고 법정공휴일로 지정됐습니다.하지만 우리사회 곳곳엔 여전히 보이지 않는 노동이 존재합니다.농가의 핵심 인력이면서도 '보이지 않는 조력자' 위치에만 머물러 있는 여성 농업인들이 대표적입니다.특히 올해는 UN이 지정한 '세계 여성농업인의 해'이기도 한데요.김서현 기...
김서현 2026년 05월 01일 -

경북 울진서 벌목 작업하다 사고…태국인 50대 심정지
5월 1일 오전 11시 37분쯤 경북 울진군 울진읍 야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태국 국적 50대 A씨가 낙하물에 부딪혀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소방당국은 A씨가 산불 지역에서 벌목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작업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
양관희 2026년 05월 01일 -

대구 군위 공장 야적장서 불…40분만에 꺼져
5월 1일 오후 2시 23분쯤 대구 군위군 군위읍의 한 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야적장에 있던 고무재질 전선 드럼커버 등이 타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소방당국은 차량 25대와 인력 76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습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재산 피해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양관희 2026년 05월 01일 -

첫 법정공휴일 된 노동절…대구 곳곳서 노동계 집회 열려
노동절을 맞아 대구 도심 곳곳에서 집회와 행사가 열렸습니다.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5월 1일 대구 중구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세계노동절 대구대회를 개최했습니다.민주노총 대구본부는 이번 대회에서 지난달 20일 진주 CU 물류센터 앞 집회 현장에서 숨진 화물노동자 정신을 계승한다고 밝히며 특수고용플랫폼, 프리랜...
양관희 2026년 05월 01일 -

[뉴스+] "고립을 끊는 것이 노동의 시선"⋯11월 대구에 노동공제회 생긴다
명절 선물, 경조 수당, 건강검진 같은 복지는커녕 노동법이 정한 당연한 권리조차 누리지 못하는 '나 홀로' 노동자들이 많습니다. 아르바이트 청년과 프리랜서, 특수고용 형태로 일하는 방과후 강사나 배달 기사, 5인 미만 사업장에서 일하는 비정규직 등 이른바 '비정형 노동자'들인데요. 이런 제도 밖 '일하는 대구 시민...
손은민 2026년 05월 01일 -

이 대통령 "'친노동은 반기업' 이분법 깨야…상생의 길 열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노동절인 5월 1일 "친노동은 반기업, 친기업은 반노동이라는 이분법을 깰 때 우리는 비로소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처음으로 열린 노동절 기념식에서 "노동과 기업이 함께 가는 상생의 길을 열겠다"며 "기업 없는 노동자도 없고 노동자 없는 기업...
양관희 2026년 05월 01일 -

경북 경산시, 고유가 피해 지원금 부정 유통·불법 거래 단속
경북 경산시가 고유가 피해 지원금의 부정 유통과 불법 거래를 단속합니다.중점 단속 대상은 개인 간 거래를 통한 현금화, 가맹점의 허위 결제, 명의도용 등으로, 이상 거래에 대해서는 모니터링과 현장 점검도 합니다.경산시는 사용자가 지원금을 현금화할 경우, 지원금 반환과 제재 부가금 부과가 될 수 있고, 가맹점의 ...
서성원 2026년 05월 01일 -

"버스에 음료수 들고 타지 마세요"···대구서 '버스 기사 폭행·배설한' 60대 징역형 집행유예
대구지법 제3 형사단독 이현석 부장판사는 버스 기사를 때리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로 기소된 60대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40시간 폭력 치료 강의 수강을 선고했습니다.2025년 7월 19일 밤 10시쯤 대구 동구에서 음료수를 들고 타려다 버스 기사에게 제지당하자, 음료 잔으로 때리고 눈을 찌르는가 하면, 운전석 옆 ...
조재한 2026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