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일 오후 2시 23분쯤 대구 군위군 군위읍의 한 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야적장에 있던 고무재질 전선 드럼커버 등이 타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25대와 인력 76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재산 피해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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