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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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산 거봉포도 첫 출하...경산 농업지도 변화
◀ANC▶ 크기 만큼이나 맛 좋은 경산 거봉포도가 올해 첫 출하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경산 거봉포도의 맛을 언제까지 볼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수입 농산물이 급증하면서 그 여파가 거봉 포도농가에도 미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씨알 굵은 거봉이 탐스럽게 익었습니다...
박재형 2016년 06월 08일 -

R-2]대행진-미사용 선불교통카드 잔액, 사회환원돼야
◀ANC▶ 5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 선불 교통카드 잔액이 대구지역에만 50억원 이상입니다. 시민단체가 미사용 충전선수금이 교통카드 사업자의 쌈짓돈이 될 가능성이 있다며 사회에 환원할 것을 요구해 왔는데요, 시민들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자세한 소식 취재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김은혜 기자...
김은혜 2016년 06월 08일 -

R]미사용 교통카드 잔액 "사회환원해야"
◀ANC▶ 교통카드에 돈을 충전해놓고 5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 금액이 대구에서만 수십억원이나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돈이 교통카드 사업자의 쌈짓돈이 될 가능성이 있다며 공익적인 목적에 사용하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5년 이상 사용 안한 선불 교통카드 잔...
김은혜 2016년 06월 08일 -

데스크 주요 뉴스
1.신공항 입지 쟁점을 알아보는 시리즈, 오늘은 활주로 2개냐 1개냐를 두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봅니다. 1.내년 최저임금이 이달 말 결정되는데 만원 까지 오를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1.대구의 한 고등학교에 깔린 우레탄 트랙에서 납성분이 기준치의 12배가 검출됐습니다. 1.5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 선불교통카드...
이태우 2016년 06월 08일 -

R]신공항 대담-윤대식 영남대 교수
◀ANC▶ 방금 보신것처럼 신공항 활주로 개수와 공항의 성격을 두고 대구,경북,울산,경남의 입장과 부산의 입장이 서로 다른데요, 그럼 신공항 문제의 대구시 자문위원을 맡고 있는 영남대학교 윤대식 교수와 신공항의 성격과 쟁점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항공수요가 폭증하고 있는 ...
금교신 2016년 06월 08일 -

R2]영남권 신공항 왜 밀양인가? 활주로 2개 VS 1개
◀ANC▶ 대구문화방송이 전문가 진단을 통해 집중보도하고 있는 영남권 신공항 기획시리즈. 오늘은 활주로 2개를 짓겠다는 밀양과 활주로 1개를 운용하겠다는 부산 가덕도의 효율성을 비교 분석해 봅니다. 대구,경북,울산,경남 등 4개 시도는 우리나라 제 2의 관문공항을, 부산은 김해공항의 보완재 성격의 공항을 주장하...
금교신 2016년 06월 08일 -

R]최저임금 대폭 인상될까?
◀ANC▶ 내년 최저임금이 이달 말에 결정됩니다. 노동계는 물론 이번 총선에서 주요 정당들도 만원 정도는 돼야 한다고 공약을 내놓은터라 현실화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올해 최저임금은 시간당 6천 30원입니다. 주 40시간을 일하면 126만 가량의 월급을 받...
윤영균 2016년 06월 08일 -

6/8 대행진 여는말..관치금융의 뒷 맛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대표적 친박 인사인 홍기택 전 KDB금융그룹 회장 겸 산업은행장이 수 십 조 국민세금만 탕진한 대우조선해양, STX 구조조정 실패가 최경환 당시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안종범 청와대 경제수석 등 '친박실세들의 '관치' 때문이라고 주장하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홍 전 ...
이태우 2016년 06월 08일 -

6/8 대행진 주요 뉴스
박대통령이 총선 이후 두 번째 靑개편을 했습니다. 정무수석은 2007년 경선부터 朴대통령을 측근에서 보좌한 김재원 전 의원이 지명됐습니다. 국회 원구성 협상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국회의장은 더민주서 맡을듯 합니다. 정부가 北 플루토늄 재처리 움직임에 "심각한 우려 가지고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개성...
이태우 2016년 06월 08일 -

6/8 대행진 닫는말..친박 몫 국회의장은 무리였다
꽉 막혀 있던 여야의 원 구성 협상이 새누리당의 국회의장직 양보 의사 표명으로 일단 물꼬를 트게 됐습니다. 새누리당은 국회의장을 8선 친박 서청원 의원 몫으로 챙겨주려다, 서 의원이 포기하겠다고 나서자 급물살을 탈 수 있게 된 겁니다. 여당 친박에게 국회의장을 맡기는 것은 지난 총선에서 나타난 민심을 너무 가볍...
이태우 2016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