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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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따른 산림생태 변화 심포지움
기후변화에 따라 변화하는 산림 생태계를 조사하고 보존하기 위한 국제심포지움이 열렸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오늘 인터불고호텔에서 중국과학원과 대만 산림과학연구소 등이 참가한 가운데 '산림생태계 보전과 관리 국제심포지움'을 열고 각국의 사례와 대응책을 발표했습니다. 오늘 심포지움에서 전문가들은 지구온난...
김철우 2016년 04월 21일 -

4/21 대행진 여는말..靑 "사실 아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이 청와대가 어버이연합에 일본군 위안부 관련 합의 지지 집회를 지시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시사저널은 청와대 정무수석실의 한 행정관이 올해 초 어버이연합에 한일 위안부 합의를 지지하는 집회를 열 것을 지...
이태우 2016년 04월 21일 -

4/21 대행진 주요 뉴스
여당이 총선 참패에 따라 당정협의도 제대로 열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정 방치'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숙모드'에 들어간 새누리당 친박계 진로를 두고 다양한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당대표나 원내대표를 노리는 것인 지, 아니면 아예 2선으로 후퇴할 것인 지 관심입니다. 두 야당은 "우리가 진정한 경제정당"...
이태우 2016년 04월 21일 -

4/21 대행진 닫는말..홍보에 힘쓰는 "기레기"
국경 없는 기자회가 해마다 발표하는 언론자유지수 순위에서 우리나라가 70위, 역사상 가장 낮은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비판을 참지 못하고, 간섭으로 언론 독립성을 위협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중요한 사실과 사건도 신문과 방송 같은 주류 언론에서는 약속한 듯 한 줄도 보지 못하고 대신, 홍보 기사가 넘쳐...
이태우 2016년 04월 21일 -

경북교육청,24억 투입해 중·고생 금연 교육
경북교육청은 올해 24억원을 투입해 경북도내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흡연 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특히 학교특성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금연 교육을 강화합니다. 경북지역의 중·고등학생 흡연율은 2014년 11.3% 지난해 7.5% 로 조사돼 중·고등 학생 10명중 1명은 담배를 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규설 2016년 04월 21일 -

'일제강점기 일본인 수집품' 특별전 열려
국립경주박물관은 오는 26일부터 두 달 동안 일제강점기 일본인들의 수집품 특별전을 박물관 특별전시관에서 개최합니다. 광복 직후 일본으로 불법 반출되지 않고 박물관으로 옮겨진 일본인 수집품 2천여 점 가운데 2백여 점이 전시되는 이번 특별전은 도자기와 서화, 중국 청도용기 등이 전시되며, 고려청자 등 우리나라와...
장미쁨 2016년 04월 21일 -

영덕 연안 수온, 아직도 평년보다 2-3 낮아
이례적으로 봄철에 강력한 냉수대가 발생한 영덕 연안의 수온이 조금씩 회복되고는 있지만, 아직도 평년에 비해선 낮아 양식어민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영덕 연안의 수온은 지난 19일 이례적으로 2-3도까지 떨어져 냉수대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현재는 6-8도까지 회복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장성훈 2016년 04월 21일 -

경북교육청, 전교조 경북 전임 2명 해임
경북교육청이 법외노조 판결 이후 학교로 복귀하지 않은 전교조 경북지부 전임자 2명을 교육부 지시에 따라 직권면직 조치했습니다. 또 이와 별도로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한 시국선언 서명 교사 천 32명에게는 주의, 경고 등의 행정조치를 내렸고, 전교조 전임자 4명은 징계 의결을 요구해 놓은 상태입니다. 이에 대해 ...
이정희 2016년 04월 21일 -

"빵가루 흘렸다" 딸 폭행해 숨지게 한 아버지 징역
대구고등법원은 다섯살짜리 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3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을 받도록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딸이 빵을 먹다가 빵가루를 방바닥에 흘렸다는 이유로 세차례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
윤영균 2016년 04월 21일 -

토론 불참,과태료 확정
대구와 경북선거관리위원회는 20대 총선 후보자 방송 토론에 불참했던 당선자 2명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과태료 부과대상은 새누리당 대구 중남구의 곽상도 당선자와 경주의 김석기 당선자로 과태료 400만원씩이 부과됐습니다. 과태료가 부과된 두 당선자는 별도의 이의신청을 하지 않아 과태료의 20%인 80만원을 ...
2016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