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예천 캠핑축제 개최
예천 캠핑축제가 미리보는 곤충엑스포와 농촌체험을 주제로 오늘 예천 충효테마공원에서 개막해 내일까지 진행됩니다. 예천군과 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캠핑축제에는 50개팀 200명이 참가해 예천 세계 곤충엑스포를 미리 둘러보고 두부만들기 등의 체험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김건엽 2016년 06월 10일 -

경북동해안 생산 감소,수출입 하락세 지속
경북동해안의 생산이 감소하고 수출입도 하락세가 이어지는등 경기가 부진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포항본부에 따르면 4월달 포항철강공단의 생산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 감소했고 수출도 27.7% 줄었습니다. 특히,수출은 18개월 연속 감소했고 수입은 22개월 연속 감소세를 지속했습니다. 소비자물가 상승...
임재국 2016년 06월 10일 -

경상북도의회, 우레탄 대책 도마에 올라
오늘 개회한 경상북도의회 정례회 도정질의에서 김종영 의원은 경북도내 5천 544개 저수지 가운데 77.8%가 50년 이상된 저수지고, 긴급 보수가 필요한 D 등급도 319개나 되지만 예산 투자는 미흡하다며 대책을 물었습니다. 김희수 의원은 도내 161개 초·중·고등학교 가운데 조사를 마친 95개 학교 중에 62개 학교의 우레탄 ...
김철승 2016년 06월 10일 -

경상북도의회, 우레탄 대책 도마에 올라
오늘 열린 경상북도의회 도정질의에서 노후 저수지 관리 대책과 학교 우레탄 트랙 대책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김종영 의원은 도내 5544개 저수지 가운데 77.8%가 50년 이상된 저수지이고 긴급 보수가 필요한 D 등급도 319개나 되지만 시·군관리 저수지의 예산 투자는 미흡하다며 대책을 물었습니다 김희수 의원은 도내 161개...
김철승 2016년 06월 10일 -

R]복숭아 세균성구멍병 피해 극심
◀ANC▶ 지난 봄에 비바람이 잦아서 복숭아에 구멍이 생기는 병이 예년보다 심각합니다. 청도와 경산 등지에 피해가 집중되고 있는데, 재배 면적의 절반 이상이 피해를 본 곳도 많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창 익어야할 복숭아 표면에 시커먼 구멍이 뚫려 있습니다. 진물이 흘러 나와 흉...
박재형 2016년 06월 10일 -

중금속 우레탄 트랙 학교 공개
대구와 경북교육청은 우레탄 트랙에서 중금속 성분이 기준치 이상 검출된 학교 현황을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이용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대구에서는 지금까지 조사한 78개 학교 가운데 42개 학교에서 기준치를 넘었고, 경북에서는 95개 학교 가운데 62개 학교에서 기준치를 넘었습니다. 기준치를 넘은 학교들은 학생들과 주...
조재한 2016년 06월 10일 -

호남,강원,충청 6개 시도와 중부권정책협의회 창립
경상북도와 호남·강원·충청을 아우르는 초광역 협의체가 구성됩니다. 오는 21일 대전시청에서 경상북도를 비롯해 대전, 충남, 충북, 세종, 전북, 강원도 등 7개 광역단체장이 참석해 한반도 허리권 상생 발전을 위한 '중부권정책협의회'를 창립합니다. 창립총회에서는 7개 시·도 공동합의문과 규약 등을 채택하고, 지역별 ...
박재형 2016년 06월 10일 -

지역 3선의원, 상임위원장 경쟁
제20대 국회 전반기 의장단 구성이 완료되면서 여,야 정치권이 상임위원장 경쟁에 돌입한 가운데 지역 새누리당 3선 의원들도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지역의 새누리당 3선의원은 대구 조원진 의원과 경북의 이철우, 강석호 의원, 3명으로 이 가운데 조 의원과 강 의원이 안전행정위원장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2016년 06월 10일 -

지역 3선의원, 상임위원장 경쟁
제20대 국회 상임위원장 결정을 앞두고 각각 3선인 대구 조원진 의원과 경북의 강석호 의원이 안전행정위원장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국가정보원 출신으로 역시 3선인 김천의 이철우 의원은 정보위원장으로 가닥이 잡혀가고 있지만, 다른 상임위원장으로 방향을 틀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편, 대구의 탈당...
윤태호 2016년 06월 10일 -

호텔 개발 사업 미끼 5억여 원 뜯어낸 60대 구속
대구 성서경찰서는 호텔 개발사업 투자를 미끼로 수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67살 오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오 씨는 지난해 1월 알고 지내던 50살 A씨 등 두 명에게 접근해 달서구 호텔 터를 60억 원에 사들여 개발할 예정이라며 투자하면 연 25%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속여 5억 7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양관희 2016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