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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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금융사기 71% 감소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발생한 전화금융사기, 이른바 보이스 피싱은 41건으로 144건이 발생했던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1%가 줄었습니다. 피해 금액 역시 17억 9천만원에서 10억 2천만원으로 7억원 넘게 감소했습니다. 경찰은 "금융기관과 업무협약을 맺은 뒤 피해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윤영균 2016년 04월 21일 -

"부당 해고 반발" 아사히글라스 노조 농성장 철거
구미시가 부당 해고에 반발하며 천막 농성을 벌이고 있던 아사히글라스 하도급업체 노조의 농성장 2곳에 행정 대집행을 실시했습니다. 구미시는 아사히글라스 정문 앞 천막 5개와 시청 앞 천막 1개를 철거했는데, 이 과정에서 하도급업체 노조원 4명이 다쳤고, 4명은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지난해 5월 노동조합을 설립한 아...
윤영균 2016년 04월 21일 -

도박하다 돈 잃자 상대 폭행...20대 구속(n/v)
대구 성서경찰서는 도박으로 돈을 잃자 함께 도박을 하던 일행을 폭행한 뒤 돈을 뺏은 혐의로 21살 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지 씨는 지난해 10월 대구 달서구 감삼동의 한 주택에서 함께 도박을 하던 21살 박 모 씨와 배 모 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주먹으로 수차례 때린 뒤 현금 30여만 원을 뺏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양관희 2016년 04월 21일 -

경북,낙동수계관리기금 892억원 확보
경상북도는 올해 낙동강수계관리기금 892억 원을 확보해 낙동강 하류지역의 맑은물 공급을 위한 수질 개선사업에 집중합니다. 하수처리장 등 환경기초시설 설치·운영에 671억 원, 비점 오염 저감사업에 23억 원, 하천쓰레기정화사업, 상수원관리사업 등에 35억 원이 각각 투입됩니다. 또 상수원 수질개선을 위해 지역 주민...
박재형 2016년 04월 21일 -

경북, 6차 산업 통한 창업컨설팅 사업 운영
경상북도는 직장 은퇴자들의 인생 2막을 돕기 위해 6차 산업을 통한 새출발 창업컨설팅 사업을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은퇴자 가운데 경북도민과 출향인, 6차산업 창업 희망자, 귀농 귀촌인 등을 오는 6월 말까지 모집해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교육 프로그램은 6차 산업과 연계한 창업에 대한 이해와 6차 산업 현장 체...
박재형 2016년 04월 21일 -

구미 고교생 4명 식중독 증세..이달만 두번째
구미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 4명이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구미보건소는 이 학교 전교생이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식중독 증세를 보인 학생들은 주말에 집에 다녀오는 등 밖에서 생활해 역학조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11일 집단 식중독 ...
도건협 2016년 04월 20일 -

R]영덕 3번째 풍력발전 허가.. 주민 반대
◀ANC▶ 영덕에 3번째 대규모 풍력발전단지가 들어섭니다. 풍력발전은 신재생 대안 에너지이지만, 인근 주민들은 환경 문제를 이유로 반대하고 있어 난관이 예상됩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GS E&R은 영덕군 남정면과 달산면, 강구면 일대에 풍력발전기 28기를 건설하기로 하고 지난달 산업자원부로부터 ...
김기영 2016년 04월 20일 -

R안동재송]줄잇는 복당 신청.. 희비는 엇갈려
◀ANC▶ 총선이 끝나자, 새누리당 후보를 도왔던 무소속 지방의원들의 새누리당 복당 신청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그런데 복당 승인 여부는 지역에 따라 엇갈리는 양상입니다. 홍석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g)최근 청송과 의성의 무소속 지방의원 4명이 새누리당에 복당했습니다. 김재원 의원의 지역...
홍석준 2016년 04월 20일 -

'향촌동 신파' 조직원들 집유~징역형
대구지방법원은 폭력조직을 만들어 활동한 혐의로 기소된 42살 A씨 등 '향촌동 신파' 조직원 36명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에서, 집행유예 없이 징역 4년 6개월까지를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6년 조직을 만든 뒤 유흥업소 영업을 방해하거나 이권 다툼 과정에 폭력을 휘두른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윤영균 2016년 04월 20일 -

사실혼 관계 40대 남성 흉기로 찌른 40대 긴급체포
대구 달성경찰서는 사실혼 관계에 있는 40대 남자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41살 이 모 여인을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오늘 새벽 1시쯤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의 한 주택에서 미리 준비한 흉기로 47살 A씨를 3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구속영...
양관희 2016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