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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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부터 대구-도쿄·후쿠오카 노선 신설
티웨이항공이 오는 9월부터 대구와 일본 도쿄 나리타 노선과 대구-후쿠오카 노선을 새로 개설합니다. 대구-도쿄 나리타 노선은 1주일에 7차례 왕복하는데, 오전 11시 대구를 출발해 오후 1시 10분 나리타에 도착하고, 나리타에서 오후 2시 10분에 출발해 4시 25분 대구에 도착합니다. 대구-후쿠오카 노선은 매일 오전 출발...
권윤수 2016년 06월 07일 -

메디엑스포 6월 24일 개막
지역 최대의 보건의료분야 비즈니스 전시회인 '2016 메디엑스포'가 오는 24일 엑스코에서 개막해 사흘동안 이어집니다. 사단법인 메디시티 대구협의회와 한약진흥재단, 지역의료기관단체 등이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보건의료관련 270개 사가 800여개 부스를 설치하는데, 국내외 2만 5천여 명의 바이어와 관람객이 찾...
이상원 2016년 06월 07일 -

R-1]대행진]경대 교수 잇단 물의
◀ANC▶ 경북대학교 총장 공백 사태가 길어지고 있는 가운데, 교수들이 연구비 횡령 등 잇단 물의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 취재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조재한 기자 최근 경북대 교수 관련 재판이 두 건 있었죠? ◀VCR▶ 그렇습니다. 며칠전이죠. 지난 3일 심학봉 전 국회의원이 업체로부터 돈을 받아 징역형을 ...
조재한 2016년 06월 07일 -

6/7 대행진 주요 뉴스
일 잘하는 공무원은 9급에서 5급까지 승진이 10년 내에 가능해집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해외순방을 마친 뒤 휴식을 취하며 국회 원구성 논란과 '거리두기'를 하고 있습니다. 더민주 '국회의장 자유투표' 하자는 국민의당 제안을 수용했습니다. 여당은 "국회의장 선출은 여야 합의하에 본회의 표결 해야"한다는 입장입니다. ...
이태우 2016년 06월 07일 -

6/7 대행진 닫는말..일하지 않는 인간의 인권
일하지 않으면 먹지도 말라는 말이 요즘같은 시대에 맞는 말인지 곱씹어봐야 합니다. 일하고 싶어도 일할 수 없는 사람이 많고, 꼭 일해야만 사람인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매달 300만 원씩 기본소득을 주자는 스위스의 실험이 찬성 23%로 부결됐지만, 그 정신 만큼은 이 사회를 더 살만한 곳으로 만들기 위한 자양분으로...
이태우 2016년 06월 07일 -

6/7 대행진 여는말..'대한민국 세월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요즘 우리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굵직한 사건들과 관련해 우리 정부와 공무원을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나라 대기질이 생각보다 더 심각하다는 미국 전문가들의 발언이 나오고 있지만, 집에서 고등어를 구울 때 나오는 미세먼지 타령하는 우리 환경부, 역시 가습기 사건을 방치한 정부와 ...
이태우 2016년 06월 07일 -

R안동]강풍피해.. 도내 18개 시.군 정부지원 확정
◀ANC▶ 지난 두 번의 강풍으로 특히 농업시설 피해가 컸었는데요. 이제 정부지원 대상 지역이 확정됐습니다. 20개 시.군이 피해를 본 경북에서는 18개 시.군이 국비를 받아 복구할수 있게 됐습니다. 정동원 기자 ◀END▶ 강풍피해 국비지원 기준은 시.군 단위의 피해면적이 50ha가 넘거나 피해금액이 3억원 이상인 지자...
정동원 2016년 06월 07일 -

만평]야당의원의 존재감 보여줄 기회
부산지역 새누리당 의원들과 시민단체가 지난 1일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를 만나 영남권 신공항의 가덕도 유치를 압박한 가운데 부산의 더불어민주당 의원들도 원내대표를 만나 국토부 평가 항목과 가중치 공개를 요구했다는데요. 이 소식에 대구의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은 곤혹스러운 모습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
윤태호 2016년 06월 07일 -

R]경북대교수, "잇따른 물의"
◀ANC▶ 장기간 총장 공백 사태를 겪고 있는 경북대가 최근 로스쿨 부정입학 의혹으로 홍역을 치렀습니다. 여] 여기에 일부 교수들의 연구비 횡령이나 전공서적 표지갈이 등으로 중형을 선고받거나 재판에 넘겨지는 등 잇단 물의를 일으켜 학교 명예를 실추시키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
조재한 2016년 06월 07일 -

R]KTX 구미역 신설목소리 높아져
◀ANC▶ 구미에 KTX 역을 신설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침체에 빠진 구미경제를 살리기 위한 한 방안으로 제시되면서 구미시와 경제계,정치권의 움직임도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김천에 있는 KTX 김천구미역의 이용객 수는 136만명,이 가운데 80% 정도가 구미...
이상원 2016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