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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기 힘들어" 장애인 딸 살해한 어머니 징역형
대구지방법원은 장애인 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여성 38살 A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선천성 장애를 가진 11살 딸을 키우는게 힘들다며 딸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딸에게 장애가 있는 만큼 특별한 보호가 필요했음에도 의무를 저버렸다"면서도 "순간적인 충동을...
윤영균 2016년 06월 04일 -

"키우기 힘들어" 장애인 딸 살해한 어머니 징역형
대구지방법원은 장애인 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여성 38살 A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선천성 장애를 가진 11살 딸을 키우는게 힘들다며 딸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딸에게 장애가 있는 만큼 특별한 보호가 필요했음에도 의무를 저버렸다"면서도 "순간적인 충동을...
윤영균 2016년 06월 04일 -

대구경찰 추모비 설치
대구지방경찰청은 순직경찰 유가족과 후배 경찰관 등 6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구지방경찰청 청사 1층에 대구경찰 추모비를 설치했습니다. 추모비에는 6.25 전쟁 이후 지금까지 공무를 수행하다 순직한 대구지역 경찰관 169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는데, 현충일이나 경찰의 날 등에 이곳에서 추모의식이 거행될 예정입니다.
윤영균 2016년 06월 04일 -

대구경찰 추모비 설치
대구지방경찰청은 순직경찰 유가족과 후배 경찰관 등 6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구지방경찰청 청사 1층에 대구경찰 추모비를 설치했습니다. 추모비에는 6.25 전쟁 이후 지금까지 공무를 수행하다 순직한 대구지역 경찰관 169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는데, 현충일이나 경찰의 날 등에 이곳에서 추모의식이 거행될 예정입니다.
윤영균 2016년 06월 04일 -

R]경찰, '세입자가 방화 추정' 정밀감식 나서
◀ANC▶ 어제 저녁 대구 도심의 한 빌딩에서 발생한 화재로 1명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국과수와 함께 정밀 감식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건물 주인과 금전 문제로 갈등을 빚은 세입자가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도심 한복판이 검은 연기로 휩싸였습니다....
박재형 2016년 06월 04일 -

딤프지기 발대식 열려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딤프에서 자원봉사자로 활동할 딤프지기 발대식이 오늘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선발 과정을 거쳐 뽑힌 딤프지기는 통역 40여명, 대회 운영 80여명 등 모두 220명입니다. 오늘 발대식에서 딤프지기들은 이달 24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대구시내 주요 공연장에서 열리는 제 10회 대구국...
금교신 2016년 06월 04일 -

R]엑스코 사장, 의혹 많은 출장에 돈 펑펑
◀ANC▶ 엑스코 사장이 공금으로 드럼연습실을 몰래 설치해 사용하고, 사내 강연으로 인맥 챙기기 의혹을 받고 있다는 소식, 이미 전해드렸는데요, 관용차로 허위 출장을 가는가하면 외유성 해외 출장을 다녔다는 의혹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박종만 엑스코 사장은 지난달 ...
도성진 2016년 06월 04일 -

경찰, 세입자가 방화한 것으로 추정
어제 저녁 대구 교동시장 인근 5층 짜리 빌딩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경찰과 국과수의 정밀 감식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부터 국과수와 대구지방경찰청 과학수사팀이 불이 난 건물 내·외부를 정밀 감식하며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 영상 분석을 통해 건물 세입자 가운데 한 ...
박재형 2016년 06월 04일 -

김천 한국전력기술 사내 도서관 무려 개방
김천 혁신도시로 이전한 주식회사 한국전력기술이 사내 도서관을 개관하고 지역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했습니다. 한국전력기술 1층 사옥에 문을 연 열린도서관은 510제곱미터 규모로 어린이 도서에서 교양도서, 정기 간행물 등 모두 7천 300여종의 장서를 갖추고 있습니다. 한전기술은 앞으로 자체 구입과 기증 등을 통해 2만...
금교신 2016년 06월 04일 -

경북대 로스쿨 입학 청탁 무혐의 후폭풍 커
경북대 로스쿨 입학 청탁 사건이 혐의 없음으로 결론 나자 로스쿨 학생회는 성명을 내고 경북대 로스쿨이 '비리의 온상' 등으로 비춰져 그 피해를 학생들이 뒤집어 썼다"면서 사건의 발단이 된 신평 교수에게 사과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경북대 로스쿨 교수들도 성명서를 통해 구성원들의 명예를 실추시킨 당사자에게 합당...
금교신 2016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