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혁신도시로 이전한
주식회사 한국전력기술이 사내 도서관을
개관하고 지역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했습니다.
한국전력기술 1층 사옥에 문을 연
열린도서관은 510제곱미터 규모로
어린이 도서에서 교양도서, 정기 간행물 등
모두 7천 300여종의 장서를 갖추고 있습니다.
한전기술은 앞으로 자체 구입과
기증 등을 통해 2만 5천여권의 도서를
확보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사회적 기여를
실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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