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성주 플라스틱 재가공 공장 야적장 화재
오늘 낮 12시 반 쯤 성주군 선남면 명포리의 한 플라스틱 재가공 공장에 있는 야적장에서 불이 나 4시간 만에 큰 불이 잡혔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플라스틱과 비닐 등이 불에 타면서 연기가 많이 나 화재 진압이 어려웠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인근 산으로 번지지 않도록 헬리콥터 2대와 소방차 15대를 동...
양관희 2016년 04월 14일 -

R]유권자들, 오만에 대한 심판과 변화를 선택
◀ANC▶ 남:이번 총선을 통해 대구에 새누리당이 깃발만 꽂으면 당선된다는 공식이 무색해졌습니다. 여:유권자들은 공천과정에서 불거진 새누리당의 오만을 심판했고, 변화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습니다. 이번에는 시민들의 반응을 도성진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END▶ ◀VCR▶ 야당의 돌풍과 무소속의 약진으로 역대 국...
도성진 2016년 04월 14일 -

제 14회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 개막
제 14회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가 오늘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합니다. 나흘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국제관광박람회에는 대구, 경북을 비롯한 지방자치단체 등 국내외 140여개 기관 단체가 참가해 다양한 관광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관광과 해외관광 홍보관을 비롯해 여행상품 특별 판매관, 관...
금교신 2016년 04월 14일 -

제 14회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 개막
제 14회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가 오늘 지방자치단체 등 국내외 140여개 기관 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해 나흘동안 열립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관광과 해외관광 홍보관을 비롯해 여행상품 특별 판매관, 관광사업체관, 캠핑레저존, 세계 음식관 등 다양한 전시관이 운영되고, 중화권 여행사와 지역 ...
금교신 2016년 04월 14일 -

R]대구의 험난했던 30년 야당 도전사
◀ANC▶ 이처럼 김부겸 후보의 당선은 야당 불모지의 오랜 침묵을 깼다는 점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여: 그 전에도 야당 후보들의 도전은 이어졌지만, 대구는 철옹성의 문을 좀처럼 열지 않았는데요. 험난했던 대구의 야당 도전사를 권윤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사전적 의미가 아닌 대구정서...
2016년 04월 14일 -

곳에 따라 옅은 황사...내일 대구 22도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곳에 따라 옅은 황사가 나타나는 등 대기질이 좋지 않았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5.3도, 구미 24.2도, 안동 23도, 포항 24.9도로 어제보다 8도 가량 높았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기온 대구 9도 등 1도에서 11도. 낮 최고기온은 대구 22도 등 14도에서 2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대...
양관희 2016년 04월 14일 -

데스크 주요 뉴스
1.이번 총선으로 30년 넘게 견고함을 보여왔던 대구의 여당 독점구도가 깨졌습니다. 의미를 짚어봅니다. 1.'보수의 심장' 대구에서 31년 만에 야당 국회의원이 나왔습니다.세번째 도전만에 당선된 김부겸 당선인의 발자취를 살펴봅니다. 1.새누리당 공천 파동의 중심에 있던 유승민 의원, 총선 결과와 맞물려 유 의원의 입...
이태우 2016년 04월 14일 -

R]일당 독점 타파 의미와 평가
◀ANC▶ 남: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계속해서 대구경북 소식 전해드립니다. 남: 오늘도 어제 치러진 20대 총선 소식 집중적으로 전해드립니다. 대구에서도 야당과 무소속 후보의 당선으로 30년 넘게 견고함을 유지했던 새누리당 독점구도가 깨졌습니다. 여:이런 경쟁체제가 마련된 이유는 무엇이고, 또 어떤 기대와 우려...
윤태호 2016년 04월 14일 -

R]유승민,절반의 성공?
◀ANC▶ 남: 이번 총선에서 가장 주목을 받았던 사람 가운데 한명이 바로 유승민 의원입니다. 새누리당 공천 파동의 중심에 있던 유승민 의원이 예상대로 대구 동구을에서 압도적인 지지율로 당선됐습니다. 여:새누리당 총선 참패와 맞물려 앞으로 유승민 의원의 입지와 역할에 전국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박재형 ...
이상원 2016년 04월 14일 -

R]2전3기 김부겸 "지역주의 깨겠다"
◀ANC▶ 유승민 의원과 더불어 또 한명 주목받은 인물은 바로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입니다. '보수의 심장'이라 불리는 대구에서 31년 만에 탄생한 야당의원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여] 지난 국회의원선거와 대구시장선거에서 두번 연속 쓴 잔을 마신 뒤 세번째 도전만에 당선된 김부겸 당선인의 발자취. 윤영균 기자...
윤영균 2016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