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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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대구·경북 제조업 업황지수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 제조업 업황지수는 65로 전 달과 같고, 이번 달 업황 전망지수는 66으로 전 달보다 1포인트 올랐습니다. 제조업 경영애로 사항을 묻는 질문에는 업체의 20%가 내수부진이라고 답해 가장 많았고 불확실한 경제상황 17.5%, 수출부진 16.6%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달 대구경북 비...
권윤수 2016년 06월 01일 -

대구해바라기센터 개소 10주년 기념식
대구해바라기센터가 오늘 개소 10주년 기념식을 갖고, 심포지엄을 열었습니다. 대구의료원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강은희 여성가족부장관과 권영진 대구시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해 10주년을 축하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당부했습니다. 대구해바라기센터는 지난 2006년 개소 이후 지금까지 성폭력과 가정폭력, 아동학대 등 만여 ...
김철우 2016년 06월 01일 -

R]"인사 왜 안해" 20대 남성 여학생 폭행
◀ANC▶ 최근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경북 안동에서는 20대 남성이 대낮에 여학생을 무차별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인사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입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안동의 한 도서관 열람실 안으로 10대 여학생이 뛰어들어 옵니다. 무언가에 놀라 ...
엄지원 2016년 06월 01일 -

경북도내 전 지역에 폭염 구급대 운영
경북지역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열사병과 열탈진 등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폭염대응 119구급활동 대책을 추진합니다. 소방본부는 폭염으로 인한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해 구급대원 820명,구급차 125대, 아이스 조끼 등을 확보하고 지난 달 20일부터 폭염 구급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6년 06월 01일 -

만평]전 세계 NGO 상대로 새마을 홍보
제 66차 UN NGO 콘퍼런스가 경주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어제는 '빈곤없는 세상, 새마을 시민교육과 개도국 농촌 개발'이라는 주제로 새마을 특별 세션이 펼쳐져 국내외 NGO와 국제기구 전문가 등 2천 여 명을 상대로 새마을의 성과를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는데요. 김현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경상북도에서 추진하고 있...
박재형 2016년 06월 01일 -

R]서문시장 야시장 금요일 개장
◀ANC▶ 서문시장 야시장이 모레 개장합니다. 무려 11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야시장 운영자 80팀이 뽑혔는데요.. 기존의 상인들도 영업시간을 늘릴 계획이어서 서문시장이 불야성을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허지선,지현 자매는 모레 개장하는 서문시장 야시장 상인으로 뽑혔습니다. 시...
권윤수 2016년 06월 01일 -

만평]지자체가 원산지 표시위반 단속에 손 놓은 이유
농산물 원산지표시 단속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하도록 권한이 부여되어 있는데도 단속 실적을 보면 자치단체는 거의 손을 놓고 있다시피 하다는데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의 한 관계자 "지방자치단체장이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 단속하는 것을 오히려 꺼려합니다. 민원이 발생하면 자기 ...
한태연 2016년 06월 01일 -

R]UN NGO 컨퍼런스 폐막.. 경주 선언 채택
◀ANC▶ 경주에서 열린 유엔 NGO 콘퍼런스가 경주 선언문을 채택하고, 오늘 폐막했습니다. 전세계 천 500여 개 NGO가 참여해 빈곤과 환경 등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를 어떻게 풀 것인가를 심도있게 논의해 의미가 컸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UN NGO 콘퍼런스가 '지속 ...
김형일 2016년 06월 01일 -

만평]초심을 잃지 않아야..
지난 5월 30일부터 제 20대 국회의 임기가 시작된 가운데 당선인들마다 지역 유권자와 가까운 지인들에게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는 마음의 각오를 밝혔는데요. 특히 재선 이상 의원들에 비해 초선 의원들의 각오에는 비장함마저 묻어나오고 있다고 해요. 대구 달서구청장을 지내다 달서구갑에서 초선으로 당선된 곽대훈 의원...
2016년 06월 01일 -

R]사과 서리피해,농민 보험사 공방
◀ANC▶ 전국 최대의 사과생산지인 안동시 길안면 사과재배 농가가 지난 4월 서리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러나 농가와 보험계약을 한 농협중앙회간에 피해 보상을 둘러싸고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조동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안동시 길안면 전체지역에 지난 4월 12일부터 25일까지 4차례에 걸쳐 서리가 ...
조동진 2016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