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강풍 피해 극심 성주군에서 민관군 합동 피해복구
경상북도와 성주군, 농업기술원, 농협 50사단 군인·경찰 등 540여 명은 오늘 오전부터 가장 강풍 피해가 심했던 성주군에서 긴급 복구에 나서 찢어진 비닐하우스와 철골등을 복구했습니다. 참외는 파손된 비닐하우스가 빨리 복구되지 않으면 생육 장애와 병해충이 발생할 우려가 있어 조기 복구가 시급한 실정입니다.
박재형 2016년 04월 18일 -

경북지역 강풍피해 468동 반파 및 전파
어제 새벽 강풍으로 인해 경상북도에서는 성주와 고령, 김천 등 도내 16개 시·군에서 비닐하우스 전파 124동, 반파 344동 등 모두 468동이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성주군에서는 비닐하우스의 비닐 파손까지 포함하면 모두 2천 287동이 피해를 입었고, 다른 지역에서도 비가림시설 10.5헥타르, 수박피해 3헥타...
박재형 2016년 04월 18일 -

중소기업 해외규격인증 획득 지원
대구경북 지방중소기업청은 수출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돕기 위한 해외규격인증 획득 지원사업을 시행하기로 하고 이달 말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이 사업은 수출 여건을 갖췄지만 해외 정보나 전문 인력 부족으로 수출 대상국에서 요구하는 해외규격인증을 획득하지 못한 중소기업에게 시험비와 인증비, 컨설팅비 등...
도건협 2016년 04월 18일 -

3월 구미산단 수출, 전년동기보다 11% 늘어
구미세관에 따르면 지난 달 구미국가산업단지의 수출액은 24억 8천만 달러로 지난 해 같은 달 22억 3천만 달러보다 11% 늘었습니다. 폼목별로는 전자제품 64%, 광학제품 17%, 플라스틱 4% 순으로 수출이 늘었는데, 지난 2월 신규 스마트폰이 출시돼 해외 판매가 호조를 보였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지난 달 구미국가산업단...
권윤수 2016년 04월 18일 -

국민권익위, 19~22일 영남지역 이동신문고 운영
국민권익위원회는 지역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민원을 상담하는 '이동신문고'를 내일부터 22일까지 영남 일원에서 진행합니다. 19일 대구 중구청을 시작으로 21일에는 포항시청, 22일에는 영덕군에서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번 이동신문고에서는 일반행정을 비롯해 교육, 노동, 주택, 건축, 세무 등 거의 모든 공공 분야 행정...
도성진 2016년 04월 18일 -

지방분권운동,개헌추진 당선자 명단 발표
지방분권개헌 국민행동이 제 20대 국회에서 지방분권 개헌을 주도할 국회의원 당선자 43명을 발표했는데, 대구경북에서는 새누리당 김상훈,윤재옥,이만희 당선자 등 8명,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당선인 등 2명, 무소속 홍의락 당선자 등 모두 11명이 포함됐습니다. 지방분권개헌 국민행동은 빠른 시일안에 '지방분권 개헌추진...
이상원 2016년 04월 18일 -

한불수교 130주년 맞아 문화예술 행사 열려
한국 프랑스 수교 130주년을 맞아 대구시는 관련 문화예술행사를 열기로 했습니다 대구미술관은 프랑스 메종 데자 크레테 미술관과 공동으로 오는 6월 11일부터 프랑스와 대구 작가 각 6명씩이 참여하는 한국 프랑스 교류의 해 기념 '홈 시네마'전을 엽니다. 또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오는 11월 프랑스 파리 오케스트라를 초...
김철우 2016년 04월 18일 -

경북도민체전 역대최대 규모 개최
다음 달 6일부터 열릴 제5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23개 시,군에서 만여명의 선수단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릴 예정인 가운데 안동시는 오늘 도민체전 준비상황 브리핑을 갖고 화합체전을 다짐했습니다. 안동시는 대회를 위해 45억원으로 주경기장과 궁도장,시민테니스장 보수는 물론 시가지를 정비하고 자원봉사자 ...
조동진 2016년 04월 18일 -

경북, 남부내륙철도 기본계획 수립 예산 30억원 확보
경상북도는 남부내륙철도 타당성 평가 및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국비 30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올해 상반기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되면 계획 수립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사업비 5조 7천 864억 원이 투입되는 남부내륙철도는 KTX 김천·구미역에서 경남 진주를 거쳐 거제를 잇는 170.9km의 단선 전철로, 남부내륙철도가 건설...
박재형 2016년 04월 18일 -

주택 매매보다는 전·월세 위주로 거래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지역 주택 매매 거래량은 천 900여 건으로 1년전 3천 400여 건에 비해 60% 가량 줄었습니다. 반면 지난 달 대구의 전·월세 거래량은 5천 380여 건으로 1년전 5천 350여 건과 거의 비슷했습니다. 이는 소비자들이 집 값 하락을 우려해 매매보다는 전·월세를 선호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권윤수 2016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