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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전 3연패 주춤한 삼성, 잠실서 분위기 반전 꾀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오늘부터 LG와 잠실에서 주중 3연전을 펼칩니다. 지난 주말 한화와의 맞대결에서 3경기를 모두 역전패로 내주며 시즌 전적 25승 29패를 기록한 삼성은 오늘 펼쳐지는 LG전에서 차우찬을 선발로 예고해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습니다. 삼성은 이번주 잠실 LG전에 이어 주말에는 광주에서 KIA를 상...
석원 2016년 06월 07일 -

김부겸 의원, 당권도전 가시화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의 당대표 도전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정치권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 4일 국회에서 열린 한 포럼에서 차기 당권과 대권 도전 가능성에 대해 "이 국면에서 그냥 지나갈 생각은 없다"며 이달중에 어떤 형태로든 입장을 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를 두고 정치권에서는 김 의...
윤태호 2016년 06월 07일 -

수정]더민주 대구,경북 지역위원장 36명 신청해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대구의 12개 지역구 지역위원장 공모 결과, 여성신청자 6명을 포함해 19명이 신청해 평균 1.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달서구갑과 달서구 병에 각 3명, 북구갑과 북구을, 달성군에는 각각 2명씩 신청했고, 나머지 지역구에서는 1명이 신청했습니다. 경북지역 지역위원장 공모에서는 1...
2016년 06월 07일 -

경북도, 경북 전략 경제총조사 실시
경상북도는 신도청 개청 이후 경제·산업의 객관적인 현황과 실태를 분석하고, 미래발전전략의 기초가 될 '경북 전략 경제 총조사'를 실시합니다. 경상북도는 이에 따라 다음달 22일까지 경제·사회 변화와 정책수요를 반영한 항목을 중점 조사하고, 이를 토대로 산업구조의 변화 추이,산업활동 동향, 고용 현황 등을 분석할 ...
한태연 2016년 06월 07일 -

전통시장에 청년가게 개설 잇따를 듯
경북도내 전통시장에 청년이 운영하는 가게 창업이 잇따를 전망입니다. 구미 선산종합시장과 경주 북부상가시장이 중소기업청의 전통시장 청년몰 조성 사업에 선정돼 구미에는 25개,경주에는 20개 청년 창업가게가 내년까지 개설될 예정입니다. 또 안동 중앙신시장과 영주 신영주번개시장이 유휴점포를 활용한 청년상인 창...
2016년 06월 07일 -

도내 물기업 수출전망 밝아
경상북도가 물산업 해외진출 프로젝트를 추진중인 가운데 지난해 세계 물포럼 이후 캄보디아와 말레이시아에 생수와 수처리펌프를 수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주식회사 리테크가 북경의 회사와 300만 달러 규모의 수처리 계측·분석기 수출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북경의 이 회사는 수처리제어시스템 시공 전문업체로 리테크 제...
2016년 06월 07일 -

불법 사행성 게임장 운영 업주 등 5명 검거
포항북부경찰서는 지난해 6월부터 지난달까지 상원동의 한 건물을 PC방처럼 위장한 뒤 손님들이 획득한 금액의 10%를 수수료로 받고 현금으로 환전해주는 등 불법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53살 박 모씨와 종업원 등 5명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업주와 환전상을 검거하고, 게임기 40대와 현금 400여만 원 등을 압...
박상완 2016년 06월 07일 -

경북도지사기 야구대회 포항서 개막
제40회 경상북도지사기 초·중·고 야구대회가 오늘 포항시 평생학습원 옆 포항 생활야구장에서 개막해 사흘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경북 야구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포항제철고와 경주고 등 고등부 3개팀과 포항중학교 등 중등부 5개팀, 포항대해초등학교 등 초등부 3개팀이 참가해 지역 최강팀 자리를 놓고 자존...
이규설 2016년 06월 07일 -

농업 수입보장보험 판매 시작
NH농협손해보험과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농업 수입보장보험의 판매를 시작하고 지역농협을 통해 농가 홍보에 나섰습니다. 콩은 오는 22일까지 신청을 받고 마늘은 10월, 포도와 양파는 11월에 판매됩니다. 지난 해 출시된 농업 수입보장보험은 농가의 수입 감소를 보상해주는 상품으로 보험료의 50%를 정부가, 30%는 지방...
2016년 06월 07일 -

어린이집 맞춤형 보육 반대 기자회견
경북 민간 어린이집연합회와 경북 가정어린이집연합회가 오늘 경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맞춤형 보육은 "전업주부 아동의 보육시간을 줄이고 정부의 보육료 지원도 기존보다 20% 줄여 어린이집이 폐원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며 "꼼수정책을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정부가 다음 달부터 시행을 예고한 맞춤형 ...
이정희 2016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