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물산업 해외진출 프로젝트를
추진중인 가운데 지난해 세계 물포럼 이후
캄보디아와 말레이시아에 생수와
수처리펌프를 수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주식회사 리테크가 북경의 회사와
300만 달러 규모의 수처리 계측·분석기
수출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북경의 이 회사는 수처리제어시스템
시공 전문업체로
리테크 제품을 중국내에서 판매할 계획인데
중국의 물 시장규모가 오는 2020년까지
828조원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추가 수출 전망을 밝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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