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경찰서는 지난해 6월부터 지난달까지
상원동의 한 건물을 PC방처럼 위장한 뒤
손님들이 획득한 금액의 10%를 수수료로 받고
현금으로 환전해주는 등 불법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53살 박 모씨와 종업원 등
5명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업주와 환전상을 검거하고,
게임기 40대와 현금 400여만 원 등을
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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