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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맞춤형 보육 반대 기자회견

이정희 기자 입력 2016-06-07 11:21:46 조회수 1

경북 민간 어린이집연합회와
경북 가정어린이집연합회가 오늘 경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맞춤형 보육은
"전업주부 아동의 보육시간을 줄이고
정부의 보육료 지원도 기존보다 20% 줄여
어린이집이 폐원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며
"꼼수정책을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정부가 다음 달부터 시행을 예고한
맞춤형 보육은,
전업주부는 6시간까지만 아동을
맡길 수 있도록 제한해
학부모와 어린이집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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