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전통시장에 청년이 운영하는
가게 창업이 잇따를 전망입니다.
구미 선산종합시장과 경주 북부상가시장이
중소기업청의 전통시장 청년몰 조성 사업에
선정돼 구미에는 25개,경주에는 20개
청년 창업가게가 내년까지 개설될 예정입니다.
또 안동 중앙신시장과 영주 신영주번개시장이
유휴점포를 활용한 청년상인 창업지원사업에
선정돼 안동10개, 영주 6개의 청년가게가
국비지원을 받아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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